곤니찌와
어떤 사람이 왜정 때
일본 부장이 '곤니찌와' '곤니찌와' 해도
집에 들어오라는 소리도 안하고 성경만 보고 얼마나 멸시를 하는지!
그때는 일본 사람이라 하면 우리 한국 사람이 막 절절매던 시절이었습니다.
고양이 앞의 쥐와 같았습니다.
하만에게 모든 사람은 두려워하는데 모르드개는 눈도 깜빡 안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과의 연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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