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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도로 병치료  
 

이러니까, 개인을 거머쥐고 네가 이리 이리 한다 하면 그 사람이 잘 소화를 해서 받으면 다행이지만 또 안 받고 반감을 해서 '날 지금 이렇게 하는 것은 누가 일러서 그런가 보다' 이렇게 되면 마귀 역사만 자꾸 일어 나니까 이것보다도. 이거 아무래도 지금 병은 들었으니까 고래 하나 하나 고렇게 직접 치료하는 것보다도, 저거들도  몰라서 마귀에게 팔려 가지고서  지금 마귀의 유혹을 받아 자꾸 이와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이니까, 전부 마귀란 놈이 요런 거짓말 저런 거짓말 전부 거짓말 하는 거짓말을 참 말로 들어 가지고 다 저거가 죽는 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이걸 치료하는 데는 이래 치료할 것이 아니라 아무래도 이 산기도를 가야 되겠다.' 그 모두 부장들도 고백이 공동 고백이 돼 가지고서 함께 동감이라. 이래서, 인제 주일 날은, 다른 때는 가면. 저녁 먹고 오며 안 되니까 저녁 먹기 전에  오후에 반사회를 좀 일찍 마치고 반사회 마치고 난 다음에는 '자. 가자' 이래 가지고서 모두 이 부장이 인솔해 가지고 이리  가고 저 부장이 인솔해 가지고 저리 가고, 또 차도  요번주간에 차 두 대 삽니다. 삼십인용  하나 사고, 또 뭐 뭐 무슨 차라 하더라? 곰보차라 했나? 봉고차인가 그거 한 대 사고 두 대 사  가지고서 또 꽃마을로 가는 여반사들은 꽃마을로 보내는데. 남반사는 저기 안 가.

꽃마을로 보내는데  우리 교인 가운데 뭐 그 차가 작은게 두 대 있다 하니까 이 세 대, 한  대 사면 세 대 가지고서 열 다섯 타면 한번이면 마흔 다섯이니까 두 번이면 구 십명, 세 번이면 백 삼십 오명 그러니까 한 서너 번 실어 날라 가지고서 꽃마을에 가 가지고 기도하고, 또 삼십 명 타는 것은 태워 가지고서 저 동래로 보내 가지고서 기도하고 동래 가서는 그저 많이 살고 한 시간씩, 가서 차에서 딱  내려 가지고서. 차에서 딱 내려 가지고 한 시간, 또 여게서 걸어가는 사람들은 걸어가는 시간까지  한 시간, 걸어가는 공을, 애를 썼으니까 타고 가는 것보다 애를 그만침 썼으니까 그만하면 돼요. 한 시간. '요렇게 해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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