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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열심  
 

제가 거창 개명 있을 때에는 그 개명 골짜기에는 똥그란  손(狹) 골짜기로 들어 가 가지고 그 안에 가면 좀 너릅니다. 그 안에 이름이  났어 '아, 이 골짝에는 요 모서리만 돌아  들어 가면 나올 때까지는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자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믿으라 하는 소라 귀에 따른다.'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믿으라 소리를 전도 안 하는 사람 하나도 없고, 만나는 자람마다 다, 전도하기로 고렇게 작정한 그런 사람들이 그 OO교회 교인들이었습니다.

저도 OO 교회 있을 때에, 거창 장에  올라 하면 오십 리라. 오십리를 걸어오면서, '오늘은  내가 갔다가 집에까지 갈 때까지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전도하지' 이렇게 작정을 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서 놓으니까 처음에는 '예수님 믿습니다' 또 이러다가 나중에는 많이 있으니까 고만 통틀어 가지고 '예수 믿습니다.' 또 인자 요게 있고 조게 있으니까 '예수  믿습니다 예수 믿읍시다 예수 믿습니다.' 자꾸 이래 나가다가 나중에는 시장에  가서는 사람이 많으니까 할 수 없어 고함을 질러. '예수 믿습니다!' 또 이라며 걸어가고, 다른 사람은 미친 사람같이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랬고 기차에 탈 때 기차에 차에 타 가지고는, 기차에 타  가지고 칸칸이 전도 안한 일 없었고 기차를 탈 때 일어서 가지고 전도하고 그렇게 다 처음에 믿었습니다. 이랬는데, 지금은  그 직책이 달라서 내가 자꾸 이제 성경 연구로 이렇게 돼가는데, 예수를 믿을 때에 다  그렇게 믿는다고. 이러니까 여기서 교역자 될 사람들도, 여기 교역자들  내가 지금 보고서 '너거 게을하기 때문에 목사 못 한다' 내가 그렇게 지적 안할 사람이  없고. 지적하는 것 내가 다 바른  말이야. 왜? 그들보다 내가 늙어서 아주 송장이 됐지만 그들보다는 내가 더 열심을 내고  힘을 들여. 젊을 때 일 안 하면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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