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주기철목사님과 베드로서  
 

이래서 주기철 목사님은 성경 중에  이 베드로서를 제일 많이 읽었는데,  그 기도실에 그 분이 가서 보면, 베드로서를 읽으면서 가만히 옆에서 엿 보면 그저 베드로서 읽다가 눈물을 또 흘리고, 베드로서를 또 읽다가 또 기뻐서 또 웃고, 그저 성경을  보다가 웃고 웃고, 쪼려서 못 견디고, 또 뭐 외칠 만침 견디지 못해 고함을 지를 만침 담대하고,  이렇게 그는 실지로 이 성경을 외식적으로 대하지 안하고 이 성경 안에 있는 성령을 상대했고,  하나님의 직접 대화의 말씀으로 그가 심각하게 듣고 상대했기 때문에 그분은 온 전국이 신사참배는 국가 의식이라 할 때에 그는 그는 우상 숭배라고 고함을 외쳤던 것입니다.  

그 분이 성경 읽으면서 '주여'  이라다가, 그 속에 주님이 이러하신 주님을, 수많은 그 주님을 명상하는 그 자리도 명상 속에서  나오니까, 이까짓게 뭐이라서. 일본 정권이 두려워서 내가 이 정권 앞에서 이렇게 말하는, 모든 종들이 뻘뻘 떨면서 그저 그들이 무기들고 이라니까 뻘뻘 떨면서, 거게서 말하지 못 하고 있는 거게서 고함을 지르면서 신사참배는 우상 숭배라고 고함을 질렀던 것입니다. 그 속에서. 주님 명상 속에서 그렇게 나온 것이라 그말이오.

(8403132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