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집회 감동은  
 

그러기 때문에, 설교를 해서 그 자리에서 고함을 질러도, 고함 소리에도 우리가 감동을 받고, 거게서 아주 정서적인 모든 수사학에도 감동을  받고 하지만, 제가 일찍부터, 벌써 수십  년 전부터 그런 말 했습니다.

'어디든지 집회 가거든 감동을 받거들랑 감동은  그 자리헤서 다 버려 버리라, 감동은 다 버려라.’

‘소리에 감동받은 것도  버리고, 또 정서적인 그런 유창한 말에  감동받은 것도 버리고 또 높은 지식이라고 하는 이 세상에 사탄은 깊은 것 그 모든 지식에서  이렇게 저렇게 감동받은 것도 다 버리라 버리고  그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그것만  불끈 거머쥐고. 다 버리고 나서 내가 고요히 가서 명상함으로 그 말씀을 명상함으로 거기에서 주님에 대한 두려움도 사랑도 바람도 의지함도 믿음도 강함도 담대함에서도 거게서 명상 속에서. 거게서 나오는 그것을 가지도록 해라'

왜? 우리의 신앙의 열매를 맺을 때에는 밤중이다. 거게는 무슨 유창한 무슨 좋은 공기가 있거나 무슨 공명이 뭐 있거나 아무 것도 없고 그저 짓밟히고 짓밟히고 천한 소와 같은 그런 것에, 거게서 참 열매를 맺어야 되는 그런 일이 있으니.

그럴 때는  무슨 누가 고함 질러 주는 고함을 질러서 '담대하라' 고함 질러 주는 그런 이가 없다. 또 거게서 유창하게 말하는 것도 없다. 다만 그럴 때에 내가 자유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뺨을 맞으면서도 성경  말씀을 명상할 수 있는 그 자유 있다. 눈을 뜨라 하면 눈을 뜨고도 그 말씀을 사모하고 명상할 수 있다.

그 명상 가운데 명상하고 주의 도리를 사모하고, 주님이 누군신 분을 '주님이 누구십니까' 이렇게 주님을 사모하고 깨닫는 거게서 '주여! 주님 나 위했으니 나도 주님  위해서 내가 죽고 또 죽고 다 죽어도 나는 주님에게 대해서 무익한 종입니다.' 하는 이 발표 밖에는  발표할 것이 없습니다.

(8403132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