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방문 [單方文] <명사> 단 한 가지만의 약을 쓰는 약방문. <동의어> 단방(單方)①.
(편집자)
2.
그것이 인제 거게 대해서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비유컨댄 어떤 사람이, 병에 대해서 참 유명한 분이 기록한 의서가 있는데, 단방문이라서 거게 대해서는 고만 고 하나만 쓰면 뭐 수십 명의 의사가 들이대도 못 낫울 그것을 그 사람은 그 약 하나만 써도, 뭐 어디 하나만 해도 딱 낫울수 있는 단방 치료하는 그런 것이 기록돼 있는 것이니까 그것은 참 가치를 말하면 요새로 말하면 몇억만 원이라도 값이 정할 수 없는 그런 보배로운 의서라 할지라도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저거 집에 방바닥이 떨어지니까 그 책을 째 가지고 방바닥을 바를 것이고 또 그 사람은 그것을 째 가지고 화장실에 갈 때에 휴지로 쓸 것이고 그렇지요. 모르니까 그와 같이 그 사람이 거게 대한 태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이 기록해 준 것도 그렇게 다가 아니고, 천하에 둬도 두지 못할 그 많은 양을 조그만한 육십 육 권이라는 신구약 성경에다가 기록해 줬기 때문에 우리가 이 신구약 성경을 다라고 생각을 말고 그 속에 성령님이 알지 못하심이 하나도 없으신 전지하신 성령님이 그 안에 계셔 가지고, 이 신구약 성경 안에 성령님의 감동의 역사가 계셔 가지고 그 사람을, 이 신구약 성경을 통해서 알라고 하는 자에게는 요 신구약 성경을 통해서 알려고 하는 자가 성령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그 순서와 모든 구비가 되어 실상을 성령이 가르쳐 줘도 배울 수 있고 가르침을 받을 수 있고 참 가르침을 원하는 그것이 이 세상 천한 과학이라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안하면 안 되는데 하물며 하늘에서 내려 온 완전한 것인데 이치에 맞지 안하면 안 됩니다.
고 이치에 맞도록. 성령님이 주실 수 가르쳐 주실 수 있고 자기는 가르침을 받을 수 있고 또 가르침을 원하고 하는 그런 모든 것이 실상으로 구비 해질때에 성령님의 감동으로 가르쳐 주심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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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집에 가니까 문에 종이를 쭉쭉 째 가지고(서) 문을 발라 놨는데 거게 보니까 의서가, 중국에서 나온 의서가 그 의서가 없는 건데 저거 부모가 참 대학자가 돼 가지고 하다가서 죽고 나니까 자손이 그 부모 공부하라 하니까 공부도 안 하고 이놈이 지금 부모 돈 벌어 주니까 하고서 이래 놓으니까 필요가 없다 말이오. 없으니까 뭐 문서를 전부 다 문을 발라 놨더래요. 문을 발라 놨어. 그래 어떤 사람이 가 보니까 그 문 바른 거 굉장하거든. 그거, 이거 문종이 저거 내가 새 종이 줄 터이니까 저거 나를 달라고. 그래 새 종이 사다 주고서 그거 받아 가지고서 와 가지고 그 담박문을 배워 가지고 돈 많이 벌었어.
보배는 보배를 아는 자의 손에 가 있소 보배 모르는 자의 손에 가 있소? 보배는 어데로 가, 어데 찾아가지? 보배는 보배 가치를 아는 자에게로 가요 모르고 멸시하는 자에게로 가요? 아는 자에게로 가. 여러분들이 암만 여기 있어도 배우는 자는 알고 모르는 자는 몰라. 여기서 엉뚱한 짓 하고 있는 사람은 엉뚱한 짓 하고 있어.
(870518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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