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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순교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이런 저런 생활하는 그 전부는 주님과 인격 교제를 하고 있는 것이라 하는 것을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인격 교제를 하고 있는 것이라. 만일 주님을 위해서 자기가 어떤 역경에서 순교를 당한다고 하면,  순교를 당한다고 할 때에 그 순교하는 그 순교가 주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다, 목숨을 바친다는 목숨 바치는 그것이 그이의 본위라면. 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그것이 본위라면  그는 순교가 껍데기 순교요 주님에게는 탄식이 되어졌지 아무 가치 없는 것입니다. 목숨을, 생명을 바치는. 그게 본위가  아니라 그 말이오.

그게 근본이 아니라 그 말이오. 생명을 바치기까지  나는 당신을 잊어버리지 못하고 당신을 버리지 못하고 당신을 사모하고 당신을 바라보고, 나는 당신을 좋아하고 나는  당신에게 속하고. 당신이 나에게 대해서 어떻게 어떻게  당신의 그 신격이, 참 완전자요  대주재자신데 그분이 그 모든 것을 기울여 나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나는 그분의 사랑에 감격해서 그분을 사랑함으로 이렇게 하는 그것이, 그 인격 교제인 그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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