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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로 고리대금  
 

우리는 주님과 사는데, 연보를 해도 뭐 돈 꿔 주는 자 있습니다. 또 연보를 하면서도 아주 고리 대금으로 이자 놓는 사람 있습니다.

'요것 적은 연보하면 하나님이 큰 것 이익을 붙여서 줄 것이라'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 고대로는 하나님이 약속을 했기 때문에 갚아 줍니다. 그러나 알맹이는  없습니다.

알맹이는 그것이 많고 적고  그것이 '주님이 내게 하신 신성의 신격이 내게 대해서  어떻게 했나?'고 신격을 대하면서 내  인격이 그분에게 대해서 어떻게 한다는 그것이 속에 알맹이가 있어야 고게 됩니다. 알맹이가 있어야 모든 인격 교제로 모든 일을 하되 일을 하면서 나는 이 인격 교제, 지금 물질로만, 주님이 물질 없으니까 내가 물질만주고, 물질 본위로서, 물질만으로서 서로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그 모든 노동력으로만 지금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무슨 그렇지 않으면  무슨 사건적으로만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다  썩은 것이요, 다 소용 없는 것. 다  땅의 것이요. 그 땅에 있는 그  모든 것은 형체요, 외모요, 그속에 이제 자기가 주님과 자기와의 인격 교제, 그분이 나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의 모든 역사를 자기가 생각함으로 나도 내가 그 사랑을 받 a 내 인격을 그분에게 기울여서 그 사랑에 감격해 인겨에 기울여지는 이 인격과 인격이 교제하고 결합하는 것 교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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