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죽 말하는데, 말하는데 얼토 당토 안한 껍데기 외식을 말합니다. 그 사람이 내나 OOO조사님이라고 아주 OO교파에 유력한 조사님으로 그 뒤에 목사님으로 저 OO교회 제천OO교회도 갔고 저를, 뒤에 따라 다녔습니다. 따라 다니며 그때는 좀 OO교파에서 이렇다고 했었는데 그 뒤에 어찌 고만 변질이 돼 버렸어. 변질이 돼 가지고 그 사람이 나중에 가서 날 대항을 해요. 욕을 하고 이란다 해요. 이라디만 세상 버렸어. 젊은 사람인데 세상 떠 버렸어요. 내가 조 신학 때 '이게 뭐입니까?'
이래 물으니까 엉뚱이 대답을 해 내가 있다가 '조사님, 혹 이런것 아닙니까?' 내가 이리 이리 말하면서 '이런 것은 아닙니까?' 이래 말하니까 처음에 잘못 알아들어 또 내가 또 다른 면으로 '이렇고 이렇고 이러니까 이런 것이 혹 아니겠습니까?' 이러니까 '아, 예, 그겁니다. 아 참 나는 거기까지 몰랐습니다.' 몇 번 그라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은 절 따라다녔습니다.
따라다니고 늘 배우고 이라기 때문에 그 사람이 그래도 진리를 좀 바로 깨달았다 싶어서 OO교회에 그 사람을 후임으로 보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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