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신앙과 과학  
 

그래 가지고, 요새 마귀란 놈들이 자꾸 하나님 말씀을 자꾸 이용해 가지고서  이제는, 과학은 그게 백 번 말해도 물질을 근본으로 생각해 가지고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무신론자에게 과학이 있습니다. 무신론자로서 하나님 없다고서, 무신론자로서 물질이 제일이라고 하는  그 사람들이 과학의 주인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인제 고만 과학이라 하면 과학은 신앙도 과학적이야 된다 과학적인 신앙이어야 된다. 이 과학이라 하는 것이 무슨 뭐  목적을 두고서 고 이치를 다 깨달아서 이래 하는 그러면 신앙의 이치도 과학이라고 붙여 가지고서 그만 그래 놓으니까 사람들이 혼돈된다 그말이오. 내가 먼저 한번 말했는데. '요거 요래 가르치지 마라. 요거는 안된다' 이랬는데 요번에 보니까 또 그래 가르치고 있어. 그런데 죽은 학생들 모양으로 아무 뭐 거기 대해서 반응이 없어. 어떻게 신앙이 과학을 초월한게 신앙인가 말입니까? 과학 위에 있는게 아니오. 초월이라 말은 자꾸 과학이. 요 과학보다 또 위에 또 그 위에 또 그  위에 그 위에 그 위에 놓이는 이게 초월이라는 말입니다. 과학 초월이 아니라. 과학은 땅에서 돋아 올라 가는 것인데 암만  커 올라가 봤자 땅에 올라가지 때문에 땅 무너지면 다 무너져. 이 신앙이라  하는 것은 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늘에는 커다란 하고 끝이 자꾸 가늘어요. 자꾸 내려 오는 끄트머리는 가늘어요. 이래 가지고서 자꾸 밑으로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 이것이 신앙입니다.

(8403143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