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리면 틀린 것을 항의를 해요. 그냥 무조건 배울게 아니라. '아, 이거는 틀렸습니다.' 그라고 또 여러분들이, '아, 이 공부를 하니까. 이 공부를 하니 하나님 멀어진다. 뭐 흠잡고 책임잡을 거는 없는데 이 공부를 하니 하나님이 멀어진다. 이 공부를 하니까 하나님과 가까워진다. 자꾸 이 공부를 하니 이제 인간이 자꾸 커지고 높아진다. 하나님은 까뭉캐지고 가리워진다. 이 공부를 하니까 인간은 자꾸 적어지고 하나님이 커진다.' 그 결과를 여러분들이 알거라. 자기가 그 공부를 함으로서 뭐이 되는가 알 거라 그말이오. 거게서 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을 판정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눈을 뜨고 공부를 해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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