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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성경  
 

번역 성경은 얼마든지 틀린게 있을 수  있습니다.

왜? 그거는 하나님이 성경을 구약은 히브리어로 신약은 헬라어로 기록을 해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정확무오하게 기록해 주셔서 정확무오하지만 기록함을 사람이 그걸 보고서 이렇게  깨달은 사람은 이렇게 번역하고 저렇게 깨달은 사람은  저렇게 번역하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이렇게 번역하고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저렇게 번역을 했기 때문에 번역문은 바른 것도 있고 틀린 것도 많이 있다 그 말이오. 그러면, 그 헬라어니 히브리어라 하는 그 말이 그 원어를 아는 사람들은 그걸 가지고서 세력을 부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원어가 어떤 원어냐 하면, 원어가 어떤  말이냐 하면 지금 같은 이 발달된 말이 돼 가지고서  성경을 기록했더라면 우리에게 좀 더 알기  쉽도록 그것을 구분해서 기록했을 터이니까 좋았겠는데, 그때는 옛날, 옛날 말입니다. 옛날 고전어, 아주 옛날 말이기 때문에 말 한마디 속에 많은 말이 들어 있다 말이오.

예를 들면, 하나 비유컨댄 옛날은 '문' 처음에는 '문'하는 그말 하나  뿐이었다 말이오. 그런데 '문'하면, 지금 '문' 하는 거는 닫으란 말이 다. 또 '문'하니까 열라  말이다. 아, 닫아 놨는데 '문'하니까 열라는 말이다. 열어 놨는데 또 '문'하니까 닫으란 말인 것같다. 닫으니까 또 '문' 합니다.

확 다 열어 놨는데 '문'하기 때문에   닫으니까, 또 '문' 하니까 '아, 이것은 다 열라 말이 아니고 조금 열라 말인가?' 그래 가지고서 이제 조금 이래 여니까 '응 됐다'고 인제 이러고, 인제 이러니까 문이란 말 한마디 가지고 다 통과를 하는, 비유컨댄 그와 마찬가지 기 때문에,  그 한 마디 속에는 수많은 그 부분이 안에 내포 되어 있기 때문에 내포되어  있는데,

예를 들면 열 가지 그 뜻이 안에 포함되어 있는데 열 가지 뜻  중에 하나님께서는 어느 뜻을 사용했는지 모른다  그 말이오. 어느 뜻을 사용했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 안의 것을 어떤 사람은 '이것을 사용했다, 이것을 말씀한 것이라' 이렇게 번역하고, 어떤  사람은 '저걸 말한 것이라' 저렇게  번역하고, 이래 가지고.

한 마디를, 같은 마디를 번역을 많이 이렇게 여러 가지로 했다 그말이오. 예를  들면 지금도 그런 것 안 있습니까? 배라  a면 우리가진 이 배 도 배요 타고 다니는 그 배도 배 아닙니까? 또 먹는 그 과일 그 배도 배 아니요? 이와 마찬가지로 고전어는 옛날 말이기 때문에  아주 옛날 말이니까 열 가지로 말할 것을 한 마디로 말해 놨기 때문에 그것의 어느 것을 말 했는지 그거 모른다 그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번역 성경은 사람이 자기가 깨달은 대로 생각한 대로 번역했기 때문에 번역 성경은 정확무오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번역을, 영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번역한 거는 많고. 영이라고 번역한 것은 없지는 안하고 있기는 있지만 극소수다, 그러기 때문에 다수 가결하는 사람들은 이  마음이나 영이나 같다, 또 영혼이나 마음이나 같다. 이렇게 말하는 그게 누가  말하느냐? 하나님이 말한 것이냐 그 사람이 날한 것이냐? 사람이 말한 것이라 말이오. 이래 가지고 그 복잡한 말들을 해서 사람을 혼돈시킨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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