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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 비유  
 

이런 소리를 모르고 떡 한 마디만 듣고 가 가지고서 '아, 돈이 예수님의 사죄의 공로의 수족이라더라' 이래 놓으면 그 사람들 죄 짓게만 만들고 그래 가지고  자꾸 백 목사를 이단이라고 정죄한다 말이오. 그들이 알지 못하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알지 못하고 하는 것을 그것을 자꾸 말해 가지고 그들이 알지 못해서 그러니까, 욕을 얻어 먹으니, 거짓 걸로, 욕을 얻어 먹으니 거짓걸로 핍박하는 것이니까 내게 상급이 있겠지만 그것이  안타까워서 될 수 있는대로 그런  사람들이 그런 죄를 범하지 안하도록 할려고 내가 애를 쓰는데 애를 쓰는데 그들이 몰라서  거짓 걸로 핍박하면 상이 되지만 상을 받기 위해서 그 사람들로  알지 못한 핍박을 자꾸 하도록 그렇게  만들면 어찌 됩니까?

만들면, 연자가 다리가 부러진  것을 이어 줬더만 박씨를  물고 왔는데 보배가 나왔지만역부로 다리를 분질러지도록 만들어 가지고서 부러진 다리를 이어 주니까 그 뒤에 박을 쪼개니까 뭣 나왔습니까? 귀신 나왔지요, 귀신. 그거 하나 예화를 들어 말하는 것인데  그것도 사람들이 인간의 심리 마음 작용을 가리켜  말 했습니다. 겉으머리는 같지만 속에  그 마음의 작용을 들어서 말씀을 하는 것이라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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