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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 표  
 

중은 보면 표가 나요. 중은 보면 표가 나는 것이 외모로 보면 아주 점잖은 것 같은데 속에 아무것도 없다는 증거가 나옵니다. '음!' 참 부처같소. 그 부처 그 속에 아무것도 없지 안해요? 부처 속에는 아무것도 없지 않아요? 형체만 있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이 부처같이 생긴 사람이 돼집니다. 그걸 보고 어떤 사람은 보고 '아 불교인 i 중들은 다 점잖하고 그렇게 생겼다' 하는 사람있고. 눈을 보고 보는 사람은 불교가 이렇기 때문에 그 불상과 같이 이렇게 모두 불교인들은 이렇게  용모가 이렇다 그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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