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이 권위 사람이 목회도 그렇습니다. 목회도 제가 참으로 이렇게 영으로 살아서 살았으면 절대 정년 퇴직을 안 당합니다. 정년 퇴직을 안 당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에게 '네가 정년 퇴직을 당했으니, 하나님 앞에 맹세하기는 주님이 부르실 때까지 그 직책을 하면서 주의 일을 하다가 간다고 이랬는데 어떻게 너거 마음대로 나이가 몇 살이니까 이 사람은 목사 노릇 고만하자, 항상 목사 노릇하겠다고 하나님 앞에 맹세해 놓고 너거 마음대로 그래 변개를 하나? 성경에 어디 있노?' 성경에 없습니다. 내가 그렇게 말만하고 간접으로 들었습니다. '와 그 사람이 그러냐?' 이래 말하니까 아이구 아무리 교회를 맡겨 준다 해도 이제는 힘이 없어서 못 한답니다.
힘이 없어서. 능력이 없어서 못 합답니다. 저도 혹 겪어 보는데 참 설교할 것이 없어서, 설교할라 해도 설교할 것이 없어서 답답할 때는 그보다도 더 무거운 짐이 없고 고역이 없고 참 땅 속으로 파고 들어가면 싶습니다. 세상에 하나님이 말씀을 줘서 말씀을 줄 때는 몸이 약해도 뭐 문제가 없고 이렇게 하는데 말씀을 주시지 안해서 증거할 말씀이 없는 그때의 그 일은 뭐 세상의 어떤 고역보다도 더 큰 고역입니다. '이겁니까' 그 일을 계속 못할 것이라 그말이오. 그러나 영으로 살았으면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저거 법대로 정년퇴직 해야 된다 해서 정년 퇴직을 했으면 그 사람은 어디 가서 있든지 가서 있는 곳이 교회가 될 것입니다. 교회가. 암만 정년 퇴직했지만 사람들이 오는 사람 못 가르치게 하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산골짝에 가 있으면 사람들이 산골짝으로 모일 것이고 만당에 있으면 만당으로 모일 것이고 바다 가운데 있으면 바다 가운데로 모일 것이고, 또 아무리 목사들이 거부해서 마다 할지라도 교인들이 그 사람 청해서 자꾸 집회하자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은 매일매일 증거를 많이 해서 계속 집회 인도하는 것으로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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