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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가 뜨면  
 

자기가. 자기가 일국의 그 왕의, 왕의 사신으로 왔으면 옛날은 암행어사라고 있습니다. 숨어 다니는 어사, 어사라 말은 왕이 심부름 보낸 사람이라 해서 어사라 하는데. 암행어사라도, 자기 속에 왕이 배경이 되어 가지고 있고 왕의 대사로 왔기 때문에 암행어사가 그 나라 국경 안에서는 아무도 겁을 내지 않습니다.

만일 암행어사가 무슨 말을 하나 하면 산천 초목이 떤다 했습니다. 왜? 땅에 있는 것도 이렇게 자기가 인정할 때에 그 권세를 자기가 힘입어서 힘입은 것이 태도에 나타나고, 안 면에 나타나고, 정신에 나타나고, 사상에 나타나고. 주관에 나타나고, 행위에 나타나고 다 나타나는데 우리가 이 모든 것이 우리 구속을 위한 예정이요 창조요 섭리요 이런 이 사실, 이렇게 큰 구원을 받았고 큰 직책을 이루는 이 구원을 이루는 이 사실을 자기가 지식으로 알고 '아, 말은 그 사람들은 그래 말하지만 그거는 쓸 데 없는 말이다.' 지식으로는 알았지만 부인하는 것이요. '아 그거 사실이다.' 또 말로 인정 합니다. '그는 사실이다.' 말로 증거를 합니다. 또 자기가 행동으로 그렇게 증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로 인한 행동을 합니다. 그렇게 인정하는 행동을 합니다. 그렇게 아는 행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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