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떤 자는 돈 보고 가는 것은, 아무것도 볼 것 없지마는 돈이 많다.
돈 보고 갔는 데는 돈보고 그것 때문에 이제 평생을 녹습니다. 돈 보고 갔지마는서도 많이 먹을 줄 알았는데 돈 보고 가야 가난한 사람만치도 못 먹습니다. 고량 진미가 있지마는서도 소화가 안 되는 걸 어찌 먹습니까? 모가지 안 넘어가고 어찌 먹습니까? 이래 먹지도 못 하고, 돈 그놈에게 뽈끈 붙들려 가지고서 꼼짝도 못 하고 주일을 제대로 지킵니까?
왜? 남편이 부자기 때문에 남편이 부자니까 부자에게 붙들려 가지고 주일을 옳게 지키나 성경을 볼 수가 있나, 심방을 할 수가 있나, 뭐 산 기도 간다 해도 산기도를 갈 수가 있나 뽈끈 매여 가지고 종의 종이 돼 가지고서 이래 가지고 있는 자들.
*약2:1
(86011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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