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에, 우리가 가서 전도할 때에 '예수 믿어 구원 얻으십시오' 했으면 나 할일 다 했습니다. 그 사람이 무신론자라고 무신론 주장들이 어떻게 한다 할지라도 상관없습니다.
나는 그걸 전하는 것으로서 거기에 대해서는 다 했습니다. 혹은 거기에 대해 뒤에 자기가 기도할 것을 안 한다든지 뭐 다른 의무의 분담된 의무는 다시 있을지라도 그것으로서는 완성된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말씀을 가지고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 구원하실라면 구원하시고 버리실라면 버려두시고 그것은 하나님의 자유에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가리켜서 성경에는 많은 증거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가 인간에게 나타났을 때에 그저 사람으로서는 도무지 그럴 수 없는 일이라 하는 그런 것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이행해 가지고 되는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기독교는 비합리적이다. 인간이 아는 이치에 맞지 않는 비합리적이 기독교다.' 또 '이거는 비자연적이다. 이거는 비과학적이다.
(840318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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