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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제가 지금 그 이름은 잊어 버렸는데, 어떤 대장이 참 자기가 놀러 다니는 아주 미인 기생집이 있는데, 기생집에 늘 자주 기생집에 가는데, 자기가 한번은 깨닫고 이것으로 주님을 노엽게 한 것을 생각하고 '이제는 내가 거기에 다시는 가지 않겠습니다.' 이라니까 주님께서 시험하시기 위해서 '다시 안 가?' 하고, 아침에 다른데 가려고 말을 딱 타고 나서니까 날마다 그 말이 그 기생집에 간 말이니까 말이 기생집으로 달려서 그곳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들어갈 때에 그 대장이 자기가 회개하기 위해서 위에서 칼을 빼 가지고 달리는 그 말의 목을 끊어 버렸습니다. 달리던 말의 목을 끊고 거기서 돌아섰습니다. 그것이 그 대장이 방향을 전환한 돌아선 그 능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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