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자가 초대를 해서 내가 갔었는데 거게 ○○ 신학교 학생이 거게 같이 초대받아 왔었습니다.나는 무식하고 그분들은 학자이기 때문에, 말하는 가운데에서, 구약 성경은 히브리어로 기록했는데 히브리어 박사들은 예수를 안 믿는 박사라도 구약에 대해서는 히브리어 모르는 목사들보다 성경을 더 잘 알고 그렇게 더 낫게 안다고 그라면서 증거를 하기를 히브리어 박사를 끌어다 대면서 증거를 합디다.
내가 좋은 말로 ‘그것은 잘못 가르쳤는데, 인간의 말로 신구약이 이렇게 기록됐지마는서도 성신의 감화가 아니면 아무도 믿을 수가 없다고 말했는데, 믿는 자가 되지 못한다고 말했는데, 깨닫지도 못한다고 말했는데, 지혜 있고 통달한 자에게 숨기시고 어린 아이에게 알려 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말하니까 안 그렇다고 변론을 하기 때문에 내가 그 자리에서 고함을 질렀습니다. 어데 그따위 이단 소리를 하냐고서, 어느 교수가 그렇게 말하더냐고, 말하기를.
그러면, 성령 없고 마귀가 주장하는 자가 세상 히브리어 지식이 능하다고, 헬라어 지식이 능하다고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사람보다도 성경을 낫게 안다 말이냐? 그러면 하나님의 도가 인간의 지식에 이 인간의 지식에게 지배를 받고, 그속에 성경 안에는 내재적 영감도 있고 또 우리 속에 내재 영감이 있고 조명의 영감이 있고 역사 영감이 있어 가지고 순전히 영감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변화돼 가지고 알게 되는 것인데,
그러면 예수 믿지 안하는 사람 속에 마귀가 주장하고 있다고 성경은 말했는데, 공중의 권세 잡은 자가 주관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마귀가 주관하는 그 사람이 성경을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사람보다 낫게 안다 말이냐? 고함을 질렀습니다. 어데 그따위 소리를 하고 하느냐고서
그때 거기 동참한 사람이 이 자리에 앉아 있을란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그분이 가서, 돌아가서 생각하고 생각했는지 나하고 이래 벌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신앙이, 깨달음이 맞다’ 그라고 있습니다. 그분이 어떤 데 가, 내가 말 들었는데 어떤 데 가서 증거할 때에 그분이 말하기를 ‘한국에’ 아무것도 아닌 저인데 ‘이 사람 있는 것이 한국에 행복이다. 한국의 보배다.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보배다’ 그 사람이 집회 때에 그런 말 한다는 말을 들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나한테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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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목사 하나 만나니까, 아무 집에 초청을 해 갔는데 가니까 `지금 참 히브리어는 구약은 히브리어로 기록한 것인데 히브리어 안 믿는 박사가 히브리어 모르는 믿는 목사보다 구약 성경은 훨씬 잘 안다고 합디다.' 그래. 그래 내가 있다가서 `누가 그래요? `우리 신학교 교수요 교장인 히브리어 박사가 그랍디다.' 그래. 그래 내가 있다가서 `그것은 잘못 말이야 그거 잘못 배웠구먼. 교수가 그런 말 할 리가 없는데 잘못 배웠구만.' `아닙니다.' 이라며 딱딱 대면서 말해. 부애가 어떻게 나던지 고함을 지르며 `그래도 취소 안 할 거야! 그 교수가 뭐야, 그 교수가 그따위가 있어? 히브리어나 헬라어는 원문으로 기록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이 와야 되는데 안 믿는 그까짓 게 히브리어 박사라고 히브리어 모르는 목사보다 구약 성경을 잘 알아? 취소 안해!' 고함을 지르고 고함을 되게 콱 지르니까 그만 암말도 안 해.
그랬지? 그랬어? 왜 대답 안 해? 또 대답하면 뒤에 뭐 뒤에 한번 총 맞을까 싶어서? 그런 거 애끼면 하나님의 성녀 안 된다. 뭐 종 맞으면 맞지 뭐. 말한 사람도 있으니까. 그 요 알았네, 보니까. 요 집에 가 가지고 찾아와서 그랬어. 왜 그라느냐? 이래 말하면 증거 댈 거는 대서 여러분들이 자꾸 좀 그리 좀 알아 들으라고 하는 거라.
그래, 어짜든지 사람이 부자가 하늘나라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그런 지식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어짜든지 우리는 믿어야 돼요. 믿어야 되지 믿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조그마한 게 손들라 하니까 손가락 서이로 딱 가리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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