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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와 세례  
 

그러고 침례를 받는 것은 로마 6장에 있는 죽고 다시 같이 죽어 장사 지내고 살아 났다, 고 단순한 고게만 근거를 하는 것이 그것이 침례요. 세례를 근거하는 것은 구약에 짐승의 피는 예수님의 피를 예표한 것인데 그 피를 제사장들이 손가락으로 이거 찍어서 모든 제단 뿔에도 바르고 또 기구가 더러우면 기구에도 바르고 또 사람이 더러워졌으면 그 피를 뿌려서 사람을 깨끗하게 하고 모든 깨끗하게 할 때에 피를 바르고 대문에 피를 뿌리고 또 이래 가지고서 깨끗하게 했기 때문에, 그 예수님의 피공로로 우리가 세례를 받는 데에는 그 물은 그 피를 상징해서 이렇게 했기 때문에. 성경에 노아 홍수 물을 예수님의 피를 상징했습니다. 홍수 물에서 다 죽었는데 노아의 여덟 식구는 홍수 물에서 죽을 건데 살아 났기 때문에 노아는 홍수로 세례를 받았다, 홍수가 노아의 세례다,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 바다에서 다 죽을 것인데 하나님의 권능으로 살았기 때문에 홍해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렇게 성경에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세례는 다 죽고 살아 났다는 그것은 다 침례나 세례나 같은 것인데 침례는 다만 죽고 살았다는 그 방편을 말할 때에 그 죽었다는 그걸 물속에 장례를 지내야, 숨이 끊어져 버리야 죽은 것이 되기 때문에 물속에 잠궜다가 살아난다는 그런 형식을 취하고, 구약에서 모두 다 죽고 사는 그것을, 뿌려 가지고 이와 같이 했었기 때문에 오늘 물을 뿌리면 된다는 그것을 모형하고, 또 예수님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첫 세례가, 세례 요한의 세례는 회개의 세례요 지금은 중생된 세례인데, 신약 세례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는 죽고 사는 그 세례인데, 사활의 세례인데 그 세례를 제일 처음에 베푼이가 누가 베풀었는고 하니 누가 베풀었습니까? 어디서 있었습니까? 사도행전 2장에 성령 강림하고 난 다음에 사도들이 먼저 그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 세례를 베풀었는데 그때 세례 받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됩니까? 몇 명이라 했지요? 이거 영 뭐. 사도행전 2장에 세례 받은 사람이 몇 명이라고 성경에 기록 돼 있습니까? 이거 성경 본다 하는 것이 뭐 거짓말인 모양이라. 아 몇 명인지를 몰라? 그거 다 알고 있는데. 예? 예? 삼천 명, 그 삼천 명이라고 기록 돼 있지 않소? 삼천 명인데 그때에 사도들이 몇 명 안 됐고, 또 만일 그때 문도들이 있다 해도 문도들은 세례를 주지 안하고 사도들이 처음에는 세례를 줬습니다. 다른 사람은 세례를 주지 안하고 사도들이 세례를 줬어요. 사도들이 세례를 주는데 사도들은 그때에 열 한 명뿐이고 하나 대리 해서 열 두 명이라 할지라도 열 두 명인데 열 두 명이 삼천 명을 물속에 집어 넣었다가 냈다가 이래 할라고 하면 얼마나 시간이 걸리고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그때에도 세례가 물을 이렇게 뿌려서 세례를 줬지 그 물속에 집어 넣은 침례가 아니지 않느냐 하는 것으로, 그 식을 세례식을 하고 침례식을 하고 이라는데, 그러기 때문에 세례식이 침례식보다도 역사적이요 또 그것이 좀 더 정확적이다 이렇게 말하고, 어디서 구약에 모든 세례하는 성결, 결례를 베풀 때에. 구약에 결례 베푼 것이 다 그런 식으로 했고, 또 신약 첫 세례인 사도행전 2장에 있는 예루살렘에서 그날 세례를 주는데 삼천 명이 세례를 받았다고 하니까 물속에 잠궜다 그래 하면 삼천 명이 불가능하다 할 수가 없다 불가능하다. 이런데 그것이 그렇게 한 것이다 지금 세례로 하는 것 같은 이런 식을 취한 것이다. 그 구약에 역사에 들어맞고 또 신약에 세례 준 실제에 들어맞고 하기 때문에 세례가 낫다 해서 세례식을 취하는 것이고, 또 이거 죽은 표시를 하는 데에는 침례로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이 확실하다 이래 가지고서 침례라는 것이고, 이러기 때문에, 세례는 침례를 훼방하지 안하고 침례는 세례를 훼방하지 안니하지만 세례는 이런 역사적인 이런 증거로 돼 가지고서 이제 세례식을 이와 같이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세례의 이 근거가 이렇게 깊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고 증거를 해야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세례가 침례식 만침 권위가 없고 실질적인 그 실상적인 면이 좀 박약하지 않는가 이렇게 여러분들이 생각하면 마귀가 틈을 타 가지고서 세례의 받은, 그 은혜가 이것이 흔들리기 쉽다 그 말이오.

그래서 내가 이 말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거게 관련된 성구는 레위기 9장 8절로 9절에 보면 알 수 있고, 또 레위기 8장 10절로 17절까지에 보면 알 수 있고, 그 외에도 많이 그렇게 뿌리고 발라 가지고서 결례를 행했습니다. 깨끗케 하는 결례를 행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세례는 이 죄의 몸은 죽고 의의 몸으로 살아나는 이 아주 결례의 한 토막, 이 토막으로 죽고 사는 그 토막, 이스라엘이 흥해에서 죽고 살아 났다 노아 시대에 모든 사람은 죽는데 노아도 죽을 터인데 하나님의 권능으로 살아 났다. 살아 난 것이 순전히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아났다, 홍해에서도 하나님으로 인해서 살아났다, 오늘 우리가 세례받는 것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도성하신 신인양성일위이신 그분이 대속으로 인해서 살아났다 하는 것이 그때 살아난 것이나 다 죽을 수밖에 없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났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 이렇게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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