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학교 다닐 때 논문을 '죄도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만드신 것입니다'라고 썼는데.
그것을 발표하려고 하니까 교수가 큰일났다고 학생들이 미혹 받는다고 읽지 말라고 하셨던 적이있습니다.
그러나 실은 죄가 마귀로부터 나왔습니다. 마귀는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마귀를 하나님이 안 만들었다면 이원론(二元論)됩니다. 이원론은 이단입니다.
가치와 지위에 따라서 정죄는 다릅니다.
새 새끼 죽이는 것과 소 죽이는 것과 못난 앉은뱅이 죽이는 것과 왕을 죽인 것은 생명은 똑 같은데 그 가치에 따라서 정죄가 다릅니다.
우리는 자기 지위에 가까울수록, 자기가 가까이 비슷하게 되어질수록 거기 대해서 침범하는 죄가 커지고 자기와 거리가 먼 것은 아무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파리채로 식사하며 따라 오는 파리를 죽입니다. 그거 죽인다고 죄가 되는 것 아닙니다. 내 생명이 귀하기 때문입니다.
그 지위와 가치에 따라서 정죄가 되는 것인데 죄라고 하는 것 근원은 하나님 뜻에서부터 발원했습니다. 하나님 뜻에서부터 발원된 것이기 때문에 당신의 뜻을 이탈하는 것이 죄라 그말입니다.
(8510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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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아무것도 없고 당신만 계시는 거기에서 당신이 없는 가운데에서 모든 것을 다 만드셨습니다. 모든 것을 만드셨는데, 혹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좋은 것은 하나님이 만드셨고 나쁜 것은 하나님이 만드시지 안 했다.' 이렇게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래서 기독교 정통에서도 ' 하나님은 다 좋은 것을 만드셨다. 좋은 것을 만드셨다.' '그러면, 죄는 누가 만들었느냐? 죄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 아니다.' 그러면. 모든 존재는 그 옳은 것 삐뚤어진 것, 좋은 것 나쁜 것 이것을 세상에서 갈라 놓으면 반반은 안 될지라도 뚜렷이 둘이라고 그렇게 할 수있는데. 그러면 이 모든 존재에 대해서 근원은 하나이냐 둘어냐 그 근원이 하나이냐 둘이냐 하는 것을 따지면 근원은 하나라 해서 모든 존재의 근원은 하나라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일원론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모든 근원 이 하나라 일원론이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러나, '선은 하나님이 다 지으셨지만 죄, 아주 악하고 못 쓸 것 그런 것도 하나님이 지으셨다는 말이냐? 하나님이 짓지 안했다, 그러면 원인은 하나님 한 분이 아니고, 일원이 아니고 이원이라.' 그래 가지고서 이원론을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래서. 일원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정통 신자들이요, 정통 학자들이요. 그런데.
일원을 주장을 하는 이 정통 신앙가들이요 학자들이 모순된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나쁜 것은 하나님이 만드시지 안했다. 그러면, 선의 원인과 악의 원인의 이원이 되어 있지 않느냐? 그러나 일원은 일원이다. 일원은 일원이지만 악한 것은 하나님이 만드시지 안했다. 그렇게 사람들이 모순된 그 정통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라면서 말하기를 '그저 우리는 성경 밖의 것을 모르기 때문에 성경에 하나님이 죄를 지으셨다 말씀하지 안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주장하지 않는다.' 그렇게들 말을 합니다.
그러나, 그러면, 인류 시조의 타락이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었느냐 안 들었느냐 하는 데에 가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예정하신 것은 당신 단독이 주권 의지를 가지고서 모든 것을 다 혼자 예정하셨다. 그러면, 타락도 하나님이 예정을 하신 것이다.' 그러면 예정하신 것은 하나님이 예정만 하셨는데, 그 일을 그러면 만든 자가 책임 있고, 만든 이는 누가 만들었느냐?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주권 의지로 모든 것을 예정하시고 예정하신 그것은 모두가 다 하나님 혼자 단독이 주권의 그 능력을 가지고서 모든 것을 다 성취 시키셨다.' 이렇게 결론을 지우는 것이 정통 신학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성경에 문서로 되어 있는 이 문서만으로 전부를 생각 하고, 문서만을 전부로 생각하고 '이 문서로 기록 되어 있는 문서 계시 외에는 믿을 수가 없고 문서 계시 외에는 우리는 연구할 필요도, 받을 필요도, 찾을 필요도. 구할 필요도 없다 이 문서 계시라는 이 계시의 이 테두리 속에 있고 이 테두리 밖에 나갈 것이 없다.' 그렇게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운데에서 정통 학자들로서 일원론을 말하면서, 또 주권론을 말을 하면서 이 죄에 대해서는 또 그것은 하나님이 지으신 것은 아니라 이렇게 하는 이 모순 속에서 들어 있으니까 언젠간가 진실한 사람이라면 이 모순 속에는 번민이 생기는 것이고, 모순 속에는 반드시 논리적 투쟁이 생겨지는 것이고, 논리적 투쟁이 생겨진다면 그 가운데에서는 무엇인가 어느 것인가 둘이 싸움에 하나는 죽고 하나는 살 터이니까 하나는 남아 있고 하나는 없어지는 그 결말이 나을 것인데, 그것이 언제 나오느냐? 벌써 나와서 그것을 다 결정 지운 사람들도 있고, 아직까지 그것을 그저 머뭇 거리고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논쟁점을 생각지도 아니하고 그것은 그저 부인해서 이 면으로 보면 일원론을 주장하지 만 저 면으로 말하면 이원이 되어지고, 이 면으로 말하면 주권을 말하지만 실상 자기네들이 행동하고 말하는 것은 또 그것은 모든 다원론을 이렇게 말하고 있기 때문에 모순 모순 가운데에서 지체하고 악령의 유혹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84050820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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