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결혼 상담은  
 

십분 기도 후에 결혼 상담회 있는데 그 결혼 상담을 요새는 그래 합니다. 이렇게 똑 경매 부르듯이 그래 하요. 경매 부르듯이. 경매 부르듯이 남반이면 남반에 성명 누구 누구 구역에 성명 남자 누구, 그라면 또 연령은 몇 살. 직업은 얼매, 학력은 얼마, 쭉 읽고 그 다음에 또 자꾸 읽어 내려 갑니다. 내려 가면 가만히 구역장들이 왔다가 딱 앉아서 '아 고 총각이 우리 구역에 한번 거석이다.' 그라면 딱 스톱을 시킵니다. '아 고 사람 한번 더 알아 보십시요.' 이리 말하면, 그러면 '우리 구역에 이렇고 이런 사람이 있는데 어떻습니까?' 그러면 맞으면 봐서 '그러면 괜찮다 한번 예정을 해 봐라 우리가 그라면 한번 찍어 놓고서 심사해 보자.' 그러면 딱 적어 놓고 심사합니다. 또 가다가서 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딱 그래 말하고 그 다음에 여반을 쭉 부릅니다. 여반을 부르면 가만히 종각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가 '아 그 총각' 이러면, 먼저 말한 사람이 일등이요 그라면 그만 거게 맞춰 가지고서 해서 적합하면 이래 해 가지고 자꾸 그래 합니다. 이러니까, 와 가지고서 잠깐이라도 참석해서 그래 하는 분 들이 좋습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