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어떤 사람이 편집실에 와 가지고서, 다른 교파에 있는 목사인데 여기 설교록을 거석한 것을 어떻게 펴 보는데 마침 마태복음 25장에 해석이 있는데, 25장에 슬기 없는 처녀 슬기 있는 다섯 처녀가 다 택자들이다. 불택자가 아니다. 택자들이다. 이거는 건설구원을 말한 것이지 기본구원을 말한 게 아니다. 기본구원은 사람의 공로는 털끝만치도 들지 안하고, 건설구원, 그 사람이 준비하니까 되고 준비 안 하니까 안 됐으니까 그거는 행위가 버림당하고 영접받는 것의 근거가 됐기 때문에 이거는 건설구원 행위구원이지 기본구원이 아니다.
기본구원은, 인간의 행위는 거기는 얼토당토 안 하고 근방에 가지도 못한다. 순전히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음으로만 된다 하는 요 하나 해석을 보고서 당장 쫓아와 가지고서, 내가 이제까지 고민을 하고서 ‘아무래도 이게 아닌데’ 고민을 가졌던 것이 이 설교록을 보고서 이제 내가 해결을 봤습니다.
이 해결 받으니까 모든 해결이 다 되는데 이게 해결되기 전에는 내가 성경 깨달은 게 전부 다 이것이 얽혀 가지고 도무지 확신이 없었는데 이제 알았다 하면서 와 가지고 돈을 가지고 와서 있는 대로 싹 다 사고 나머지기도 전부 자기가 다 사겠다고서 이라면서 그렇게 돈을 넣어 놓고 회원으로 가입하고 갔다 말 들었습니다.
(860204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