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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하나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진리이기 때문에 진리는 하나뿐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좀 알아 듣기가 아주 *어려운* 말일지라도 기억만 하십시오. 진리는 둘이 아니고 진리는 하나입니다. 한 진리가 퍼쳐나올 때에는 수억만으로도 퍼져 나올 수 있습니다. *한* 진리가 수억만으로도 퍼져 나올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태양은 한 개인데 한 개의 태양이 그것이 태양계에 속한 데에는 그 햇빛이 다 발사되어 *가지고* 그 햇빛이 다 비취어 갑니다. 그러나, 여게도 햇빛이 왔고 저게도 햇빛이 왔으니까 햇빛이 여러 개인가 보다 하지마는서도 그것을 찾아 들어가면 한 개의 태양이라는 그 항성에서 모든 빛과 열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런 거는 물질이기 때문에 그것이 그저 그와 비슷하다는 걸 말하는 것이지 진리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한 진리가 이런 것을 대할 때는 이렇게 나타나고 저런 걸 대할 때는 저렇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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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늘나라에 가는 사람의 속성은 하나입니다. 속성은 하나이요 힘도 하나이요 생명도 하나요 지혜도 하나입니다. 만 명이 가지고 있는 지혜이지만 그 지혜는 하나입니다. 한 지혜가 만 명에게 퍼져 나갑니다.

그 비유가 잘 안 되지만 무엇이 세상은 그것을 비유할 것이 없으니까
예를 들면 한 태양이 있으면 한 태양의 혜택을 많은 생물들이 다 이와같이 입고 있고 또 이 태양으로 작용으로 말미암아 춘하추동 사시가 되니까 그 안에 있는 많은 모든 존재들이 겨울을 각각 다 그 겨울을 겪으게 되고 여름을 겪으게 되고 가을을 겪으게 되고 봄을 겪으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하나님의 진리는 하나입니다.
한 영감, 한 진리, 한 그리스도, 한 대속 이것 가지고서 모든 존재들이 살고 있는데 다만 이 첫째 아담에게 배운 영 육 요거는 하늘나라도 각각 따로 있습니다. 영육은 각각 있으나 영육은 각각 있으니 사람은 각각 있지만 그가 가진 지혜는 하나입니다. 사상도 하나입니다. 소원도 하나입니다.

그러기에 이 온 몸의 직분이 다른 것처럼 그 한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이 사람은 이 직분하고 저 사람은 저 직분한다 할지라 그 한 분 예수님에게서 그분 원하시는 그분의, 분의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되어지는 것이 마치 이 두뇌에 뭐 두뇌 속에는 뭐 콤퓨터가 십억 만이나 된다 하는데 그것은 모르지만 이 두뇌 이 하나에 모든 것이 거기에 연관성이 있고 매여 가지고서 이 두뇌 하나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살고 죽고 움직이고 있는 것과 같이 그렇게, 이것은 비유요 그리스도와 우리와는 실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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