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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팔 때  
 

그러면, 우리가 기도를 무슨 기도 할 때에 그 기도에 대해서는 자꾸 연구를 해야 됩니다. 기도해 나가면서 무조건 자꾸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그것만 할게 아니고 연구를 해서 아, 내가 지금 기도하는 이것은 하나님 앞에 이거 잘못 구했다, 이것은 하나님이 들어 주실 수가 없겠다. 들어 주신다면 내가 절단이 나겠으니까 이거 기도를 잘못했다 해서 자꾸 그 기도에 대해서 잘못된 것을 고쳐 나가면서 기도를 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다 그러합니다.

내가 우물 파는 사람들의 말을 들었는데 그 사람들이 우물을 파면 당장 거게서 얼마든지 자꾸 그래 파는게 아니라 이거 파다가 가만히 파 보니까 자기네들 보기에 아, 이거는 여기 팔 것이 아니라 요 좀 남쪽으로 댕겨야 되겠다 싶으면 남쪽으로 댕겨야 되고. 또 파다가 또 아, 요게는 조금 북쪽으로 댕겨야 되겠으면 북쪽으로 댕기고 자꾸 요리 댕기고 조리 댕기고 자꾸 이래 댕겨 가다가 나중에 그 우물을 파야 되는 그 당처를 딱 만나 가지고 파면 우물이 잘 나온다고 그렇게 말을 합디다.

그러니까. 우리가 심지어 바늘귀를 하나 뀔려고 해도 실을 가지고 이래 뀌어 보니까 위로 가서 안 됐고 이라면, 안 되면 요래 자꾸 이래 가지고, 실을 바늘귀에 뀌는 것도 그런 것도 자꾸 맞추어야 된다 이거요.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에게 기도할 때에 고 기도하는 그 문제가 그것이 기도 안 할 문제인지 기도해야 될 문제인지 그런 것을 잘 살펴 가지고 만일 기도할 문제가 아니라면 그 문제는 기도를 안 해야 되겠습니다. 또 기도할 문제는 문제인데 그 기도를 하면서 조금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으면 잘못한 것은 자꾸 요렇게 기도할 것을 요래 했다, 또 기도를 자꾸 고쳐서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기도할 때에 내가 하나님 앞에서 이 기도의 응답을 받을 만한 그런 자격이 없고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는 데에는 하나님에게 거리끼는 것이 내가 하나 있다 거리끼는 것히 하나 있으면 거리끼는 그것을 자기가 고쳐가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거리끼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고쳐가면서 기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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