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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껍데기  
 

그러면, 전도자가, 전도자가 그 힘을 쓸 만한 그런 정도에 정도가 이르도록 하기 위해서 악령의 방해도 있는 것이고 또 질병의 방해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도자가 어느 정도 힘을 쓰면, 힘을 쓸 정도를 쓰면 그것이 해결되고, 그러면, 전도자에게 책임 되어 있는 것이 있고, 또 본인에게, 그 본인에게 하나님께서 정도에 맞춰 놨기 때문에 그 본인이 신앙 생활을 시작할라고 하면 그만큼 힘을 쓰야 되고, 그만큼 깨달아야 되고 그만한 고통이 당해야 그 고통 가운데서 이 구원을 사모하게 된다 하나님이 그걸 아시기 때문에 모든 걸 다 조절해 가지고 그와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 비유한다고 하면 계란이, 처음에 알을 낳아서, 계란을 낳아 가지고 있을 때에 계란 껍지가 있습니다. 그 계란 껍지 그것이 만일 깨지는 날이면 계란 알맹이가 푹 쏟아져 버립니다. 계란 알맹이가 푹 쏟아져서 그만 계란 버려 버립니다.

그런데, 그 계란이 쏟아져서 버릴 것을 계란 껍지가 있어 가지고 그 계란이 유지됩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봤을 건데, 저는 양계하는 그런 것도 조그매 해 봤기 때문에, 어떤 거는 보면 알을 낳는데 알이 물렁 물렁하이 그래 낳은 것이 있습니다.

아주 물렁 물렁하이 낳은 것 있는데 그거는 살며시 낳는데 어째 보면 낳아 놓자 그만 그게 턱 갈라져 가지고 쏟아져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또 어떤 거는 겨우 낳기는 낳아 가지고 있는데 손으로 조금 건드리면 툭 터져 가지고 헛일 한다 말이오. 이거는 껍지가 속에 알맹이를 나오지 못하도록 이렇게 보호하고 이래 있습니다. 그게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에 마치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되기 전에는,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되기 전에는 악령과 악성과 악습이라는 것이 그것이 없으면 그 사람이 땅 위에 살지 못 합니다. 유지를 못 합니다. 그 사람이 순전히, 안믿는 사람들은 뭣 가지고 이 세상에서 명대로 살고 모든 것을 유지하느냐 하면 악령으로 말미암아 유지되고, 악성으로 말미암아 유지되고, 악습으로 말미암아 유지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근근히 이 세상에서 유지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 병아리 속에 이제 새 생명이, 새 생명이 시작돼 가지고 그것이 부화가 돼 가지고, 계란이 병아리로 되는 그 부화가 될라고 할 때에는 이 껍지가 방해를 합니다. 고만 부화해 가지고 속에서 병아리가 밖으로 나올라고 이렇게 애를 쓰도 못 나오구로 꽉 이래 쥐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새 알은, 새알은 속에 부화된, 부화된, 그 새끼가 힘이 약하니까 새알은 껍지가 얇습니다. 또 닭은 그것보다 속에 있는 부화된 새끼가 강하기 때문에 좀 껍지가 두껍습니다. 또 꿩알은 보면 계란보다 아주 작습니다. 작아도 껍질은 두껍습니다. 그놈은 작아도 산에서 발달돼 가지고 힘이 세기 때문에 속에 부화되면 힘이 셉니다. 또 오리알은 보면 아주 껍지가 두껍습니다.

이래서 어떤 사람이 그때 말하기를 그런 말을 해. 거위, 거위 알지요? '거위알은 안길 때에 그 거위알을 껍질을 깎아 가지고 해야 되지 뚜꺼워서 안 된다. 깎아 가지고 해야 된다' 그래 말해 가지고 깎아 가지고 해 보고 그래도 해 보고 이래 모두 시험해 보면 이것을 깎아 놓으면 속에 부화된 병아리가 빨리 나옵니다. 거위가 빨리 나옵니다. 빨리 나오기는 나오는데 나오고 난 다음에 보면 밑구멍에 피가 묻어 있다 말이오. 그 피를 다 흡수하지 못해서, 피를 다 흡수하기 전에 그만 나와 버렸기 때문에 빨리 나왔지만 그거는 못 삽니다. 꺼꾸러져 있다가 나중에 죽어 버립니다.

하나님이 고 껍질을 다 고걸 조절을 해서 딱 요래 놨기 때문에 겨우 껍질은 아주 달걀 껍질에 비하면 한 아마 두 배 반이나 될 겁니다. 그만침 뚜껍습니다. 두꺼운데, 그래 가지고 있으니까 속에서 부화해 가지고 나올라고 발동을 해도 발동 못 합니다.

그래 나는 어릴 때 생각하기를 '아마 속에 병아리 새끼가 속에서 소리하는 것을 애미 닭이 그걸 알고, 그래 요래 입으로 꼭꼭꼭 쪼아 가지고 요렇게 까고 나오는가 보다.' 처음에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렇게 생각 하고 나중에 보니까, 딱 새끼가 나오는데 요래 딱 포개진 것이 어떻게 한가운데가 똑 갈라져 가지고 요래 딱 포개져서 '그 참 애미가 재주가 좋다' 이래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나중에 보니까 똑 세모잽이로 요래 눈꼽재기만침 톡 튀요. 톡 튀는데 가만히 보면 뭐 속에서 막 삐약거리며서 발동을 한다 말이오. 발동을 할라고. 숨은 가쁘지 죽을 지경이지 이러니까 발동을 한다 말이오. 발동을 이래 하면 그게 조그매 톡 튀요. 그래도 어림도 없습니다. 속에서 인자 자기가 먹을 것 다 피 다 빨아 먹고 있는 힘이 있으면 발동을 치면, 속에서 운동 다 해요. 발동을 쳐 가지고 이제 숨은 쉬어야 될 모양인데, 지금 공기를 쐬야 할 모양인데 이걸 못 쐬고 이라니까 죽을 지경이라.

있는 힘을 다 거석하면 그 계란이 짝 갈라져 버립니다. 계란이 갈라져요. 애미가 쪼는게 아니고 그 온도에서 속에서 알이 부화한 병아리가 크면 이게 갈라져서 그놈 갈라트리느라고 속에 들어 있는 병아리가 얼마나 애를 먹었는지 그 애를 먹는 가운데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먹어 버려요. 그래서 아주 그렇게 자기가 다 먹고 자기가 자기를 지금 나오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는 그 방해를 툭 깨트리고 나올 만침 그만침 실력이 있어지고 난 다음에 나와야 되지 일찍 나온 것은 계란 속에 있던 자가 이 공간에 나와, 넓은 세계에 나와 가지고 이 공간에 나와 가지고 살지를 못한다 그거요. 그걸 다 먹고 나온 것은 겨우 이 알 밖에 나오면 삽니다.

그러면, 그 계란 껍지가 그것이 옛날에는, 옛날에는 그 껍지가 대단히 그 계란에 필요했습니다. 만일 그 껍지가 없으면 계란은 고만 쏟아져 가지고 병아리 안 됩니다.

그 껍지가 필요합니다. 껍지가 필요하고, 필요한데, 이 병아리가 돼 가지고 부화할 때에는, 해 가지고 나올라 할 때는 그게 방해입니다. 방해요.

(8403250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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