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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뱃속의 아이  
 

아이가 어머니의 뱃속에 싸여 있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 속에 싸여 있습니다. 하나님, 전능자의 품안에 있으니까 다른 것이 우리를 해할 수 없습니다. 양이 목자의 품에 안겨 있을 때에는 이리가 와도 상관이 없고, 오히려 이리를 조롱할 것입니다. '아나, 날 먹어라. 날 먹어라.' 라고 조롱할 것입니다. 왜? 목자가 이리보다 강하기 때문에, 목자가 이리를 그만 때리든지 창으로 찌르면 당장 죽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양이 목자에게 안겨 있으면 겁이 안 나고 평안합니다. 그런데 목자 없이 돌아다닐 때에 그놈에게 해 받은 과거의 놀랐던 습성이 있기에 놀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안심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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