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 목사님이 OOO 박사의 조직 신학을 읽어보고, ‘이거 생명이 없다.’ 나는 직접 못 들었습니다. ‘생명이 없다.’ 그 밑에 있는 제자들이 ‘왜 생명이 없습니까?’ ‘여기에는 이 사람은 이렇다, 저 사람은 저렇다, 다 이렇게 모든 걸 엮었기 때문에, 이것은 책 보따리이고 책만 있지, 제가 이것이다, 저것이다, 라고 말하는 고 진실이 없다. 그 하나가 없다.’
그 말이 참 깊은 말입니다. 그 말 해 봤자 무슨 말인지 잘 모른다는 그거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 학자는 이라고, 이라고, 이라고, 이라고.’ 당신은? 자기는 없습니다. 그게 죽은 글입니다.
(85010713)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