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권임함(Cunningham)목사님이라고 호주에 있는 선교사인데 제가 성경학교 갔을 때에 똑 성경학교 두 달만 공부했는데 그 권임함 목사님이라 하는 그 목사님을 제가 접해 봤습니다. 선교사들도 많이 접해 봤지만 그만침 경건한 사람이 없었고 그만침 진실한 사람을 제가 선교사로서는 보지를 못했습니다.
이랬는데 그분은 이 성경을 읽을 때에 보면 그, 성경 읽는 것이 참 마음에 애터질 만침 생전 성경을 읽지 못하는 사람처럼 그렇게 아주 힘들여 뭘 읽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나는 처음에 '와 저분이 성경을 저렇게 읽지 못하고 저렇게 까끌까끌하게 저렇게 읽는고?' 이래 생각을 했는데 나는 그분의 뭐 지식이 어떤가, '그래도 선교사라면 유식할 건데' 이랬는데 나중에 말을 들어보니까 그분이 실지로 논문 박사 학위를 여덟 가지 가질 수 있는 그런 실력을 가졌는데 그 사람이 논문은 다 썼지만 논문을 그것을 제출만 하면 되는데 그 제출 한번 하라 해도 안 하고 여덟 박사인데 한 가지 학위도 받지 안하고 그대로 있는 참 아주 실력 있는 분이라고 그렇게 말을 합디다.
그런데, 그분은 성경을 읽을 때에 자기에게 성경을 지식적으로만 읽고 거게 영감이 없는 그런. 그런 성경 읽는 것을, 또 성경을 뭐 외우는 것이든지 성경을 명상할 때에. 그 명상 할 때와 물론 읽을 때에는 좀 차이는 있지만 어깼든지 성경을 읽을 때에 성신의 감화를 자기가 접하는 그것을 표준으로 하고 성경을 읽지 성경 글자나 읽는 그것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읽지 않는다는 것을 그때 제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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