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할 때에 어떤 사람이 기도하기를 '주여, 주님의 종을 통하여 말씀하실 때에 주님이 그 종은 기계로 쓰시고 주님이 직접 말씀해 주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대표 기도를 시킬 때에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표 기도를 시킬 때에 이런 기도를 하는 사람이 있을 때에는 나는 내 속으로 반드시 재벌 기도를 합니다. 안 하지 않습니다. '주님이여, 나는 참 죄인이지만 주님의 대속의 공로로 인해서 주님의 지체가 됐습니다. 흠과 점과 티와 주름 잡힘이 없는 지체가 됐습니다. 깨끗하고 온전한 자가 됐습니다. 주님의 피공로로 지체가 됐고 주님의 몸이 됐습니다. 주님의 지체를 삼으시고 주님의 피로 값주고 산 주님의 지체인 저를 통해서 주님이 말씀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고쳐 놓고 아멘 하지 그 기도에 내가 아엔을, 하지 않습니다. 아멘 해 본 일이 이제껏 한번도 없습니다. 아멘 하지 않습니다. 속으로 그래 기도하고 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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