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하나님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각 종교 창설자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라고 많이 애를 썼습니다. 석가모니 같은 사람도 그는 하나님이라는 말 안 해도 대주재인 그분을 만날라고 오만 노력을 했지만 그는 탈선돼서 하나의 우상 종교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또 유교의 조상이 되는 그런 사람들도. 공자나 맹자나 노자나 그런 사람들도 다 이 하나님을 찾고저 애를 썼지만 그 사람들도 탈선돼서 그만 범신론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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