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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영이라고 착각  
 

또 그뿐 아니라 믿는 사람들은 이 성경을 배우고 난 다음에 '아, 이것은 성령의 소욕이라. 성신이 이 욕심은 가지라 했다.' 성신이 가지라는 욕심은 세상이 가지면 안 된다고 하고, 세상이 가지라는 욕심은 가지면 세상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안 된다 하고 이렇게 욕심과 욕심이 대립되고 있는 것이 이 세상인데, 기독자들은 성경을 읽고 하나님 말씀을 듣기 때문에, 이것은 성령의 감화의 소욕이 아니다.

하나님의 소욕이, 하나님의 욕심이 아니다. 하나님의 욕심이 아니다. 이거는 마귀 욕심이다, 이거는 의의 욕심이 아니다. 이거는 죄의 욕심이다, 이는 무궁세계에 가서 참 존영하고 모든 것이 다 환하게 드러날 때에 칭찬하고 환영하고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욕심이다, 아, 이것은 이제 이 세상을 떠날 때는 후회할 욕심이다, 하나도 가지고 갈 것이 없는 욕심이다.

이런 것을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이 세상 세상이 말해 놓은, 악령이 말해 놓은 이 사회에 모든 기독교 사회주의, 기독교 도덕주의, 기독교 공명주의, 기독교 정치주의, 기독교 유물주의, 기독교 세상주의 이것을 다 '존영이라' 이와 같이 하고 있지만 그 중에도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이것을 깨닫고 '아, 내가 이 육체의 소욕으로 사니 내 생애는 다 멸망이다.

과거에 십 년을 생각해 보니 십 년 산 생활이 전부 육체의 욕심대로 살았다. 내가 이제까지 하고 있는 것이 전부 준비한다는 것도 육신의 욕심이 근거가 돼 가지고 그 준비 했고, 노력한 것도 그것이었고, 다 헛일이다.' 하는 것을 자기가 깨닫기 때문에 깨달은 그다음부터는 어짜든지 육신의 소욕으로 살지 안하고, 옛사람으로 살지 안하고 새사람으로 살라고 애를 쓰고 하나님께 기도도 하고 이래서,

매일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기를 '주여, 이제는 진리와 성령의 사람으로 살게 하시고 악령과 악성과 악습, 악령, 악성, 악습이라 말은, 악령이라 말은 자기 중심으로 살았던 그 천사를 가리켜서 악령이라고 말하고, 악성이라고 말하는 것은 인간이 자기 중심으로 타락한 원죄성을 가리켜서 악성이라고 말하고 악습이라 하는 것은 인간이 악성과 악성으로 말미암아 자기 중심으로 한 행동을 가리켜서 악습이라 말하는데, 자기 중심으로 사는 행동을 한번 하고 두 번 하고 하니까, 두 번 하니까 두 번 연습했고, 세 번 하니 세 번 연습했고 네 번 연습한 그 자기 중심의 생애를 자꾸 연습해서 숙달된 그것을 가리켜서 악습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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