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간부를 남편으로  
 

거게 감동시키는 신은 악령이 감화 감동을 시키면서 그래 하고, 이제까지 살아 나오는 그 재미와 취미 모든 습관 이것이 들어서 자꾸 옛사람으로 살도록 하자고 이렇게 단합을 해서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 새사람은 아주 이 심신이 안면이 없습니다. 안면이 없고 아주 안면이 성글어 있습니다. 성근데 이 새사람은 그러나 성글어 있어도 참 자기는 자기입니다.

말하자면 자기 남편을 죽인 그 간부가 남편처럼 가장해 가지고 그 활동을 하고 있으니까 아내도 원수인 줄 모르고 남편이라 자녀들도 원수인줄 모르고 부모라 이라는 것처럼 이라다가 그 남편 죽은 남편이 죽임을 받았는데, 어째 치료를 해 가저고 참 치료를 해서 살아났습니다. 살아 났는데, 살아 나니까 자기 남편이 살아 났지만, 그 남편이 치료받아 살아 났으니까 삐쩍 말랐지 뭐 얼굴도 얄궂지 만나 본 지는 벌써 여러 해가 됐지 이라니까 그거는 안면이 없고 초면이고 이 원수 간부 이거는 아주 친밀한 저거 남편 저거 부모처럼 이렇게 돼 가지고 있는데 그 남편은 오면 참 남편은 오면 무슨 딴 사람같이 이래 서먹서먹 하이 원수같이 이래 생각하고, 원수 이거는 자기 남편 같이 생각하는 거와 비유컨댄 그와 꼭 같습니다.

(84040102) 3

/

악령, 악성 악습 이 셋으로 된 나 아닌 나 그것이 나를 죽이고 그것이. 내 남편을 죽여 버리고 남편 죽인 간부 그놈이 떡 와 가지고 내 남편같이 장식도 하고 옷도 입고 소리도 하고 이라니까. 떡 와 가지고 '아. 여보 어짜고' 하니까 저거 남편, 저거 본남편 죽인 원수인데 그놈늘 원수인줄 모르고 '아이구 이제 오십니까?' 환영을 하고, 그런 등신 여자가 있다면 그 얼마나 등신 여자야?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우리 주인은 영이 우리 주인인데 영을 죽인 것이 악령 악성 악습이 들어서 영을 죽였는데 영을 죽이고 난 다음에 악령 악성 악습. 우리 주인이 되는 영을 죽인 그 악령 악성 악습 그것이 떡 내 마음에 와서 주인인 척 하니까 그게 내인 줄 알고. 그게 내가 아닙니다.

(8506171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