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위에 지은 집은 그것을 책임을 지지 못하기 때문에 홍수가 난다 환난이나 마지막, 죽음이나 심판이나 오면 심판의 홍수도 죽음의 홍수도 있고 있는 것인데 그것이 오면 그때에 일생 동안 이 사람이 말했기 때문에 그 사람 따라서 이래 했다 저 사람 따라서 했다, 세상이 그러기 때문에, 모든 사회가 그라기 때문에 국가서 그라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그거 따라서 살았지만 그것들이 최종의 책임을 털끝 만치 해 주느냐 하면 털끝 만치도 책임을 지는 권리가 없습니다. 털끝 만치도 책임은 지지 못합니다. 나중에 환난이 오면 그것들이 슬슬 다 달아나 버리고 하기 때문에 마지막에 그렇게 산 자기만 속아서 멸망 꼬박 하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반석 위에 지은 집은 환난이 와도,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신데 예수님을 따라서 예수님이 인도하신 대로 따라서 산 그 생활은 예수님이 환난 때도 책임지고 죽을 때도 책임지고 심판 때도 책임지고 무궁한 세계도 책임지기 때문에 그분이 책임지고 안보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도 해할 수 없는 것을 비유해서 반석 위에 지은 집이라 또 모래 위에 지은 집이라 그렇게 말씀을 했고, 또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지은 것도 사람 보기에는 집을 지었는데 아주 풀과 나무로 짚으로 집을 지으니까 집도 쉽게 짓고 크게 짓고 아주 능란하게 짓고 이제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집을 지어 놓으니까 여간 잘 지어 봤다 해야 사람이 하나 들어 가기도 모자라고 하나만 들어갈려고 지어도 얼마나 뭐 많이 들어. 재료는 많이 들어도 집은 조그만 하다 그말이오. 그렇지만 하나님이 심판으로서 말씀으로 그 공로를 시험할 때에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지은 것은 다 불타 버리고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지은 것은 타지 안하고 그대로 남아 있으니까 상을 받았다 하는 이것은 타지 않는 것 없어 지지 않는 것은 진리가 없어지지 않고 영감이 없어지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로 된 것은 영원히 없어지지 안하고 영생하고 그 나머지기는 다 멸망을 받는다 하는 그런 것을 가리켜서 말씀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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