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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호 선생  
 

저 먼저 서윤호 선생이 빌라델비아 교회에 대해서 설교할 때에 내가 그 설교에 감화를 받고 그분을 어짜든지 등용을 해 보자 하는 것은 내가 다른 걸 보지 안해도 하나를 보고. 하나 어떤 데 내가 은혜를 받고 참 아름답게 매력을 느꼈느냐 하면 거룩하고 진실하다 하는 거룩이라는데 '어짜든지 기독자들은 따져야 됩니다.

따져야 됩니다.' 그분은 따져야 된다는 말이 입에 발려서 하는 말이 아니고 실상 따져야 된다는 것을 실상 느끼고 따져야 된다는 필요성과 중요성을 느끼고 증거하는 것이라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고만 그것만 하나 증거해도 싹수가 있습니다. 희망이 있어.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뭐 내가 세울 때에는 모두 공회에 있는 공회원들은 그런 사람을 거게 세워 안 된다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내가 그 일시를 보고 속단해서 세워서 뒤에 수치를 당할런지 혹은 그 사람이 잘해서 뒤에 가서 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될런지 그거는 모르기는 모르겠습니다만 한 진리라도 깨닫고 바로 깨닫고 보니까 그게 되지 않느냐 해서 그 사람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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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기독교는 거룩과 진실입니다. 거룩이라는 것은 구별이라. 자꾸 구별 구별, 내가 OOO 목사님의 동생 OOO 조사님을 등용한 것은 그 사람이 나는 그렇게 그전에 격어 보지를 못했는데도, 좀 알기로는 고집통이 있다.' 그런 거는 내가 듣고 있어요. '고집이 있다.' '뭐이든지 하나 주장하면 꺽지를 못한다.' 이랬는데, 그 고집 좋은 고집이면 괜찮거든요. 이랬는데, 언제 한번 설교를 시키니까 그 말을 해.

'뭐이든지 따져 야 됩니다. 우리가 그냥 벌버무려서 비빔밥 모양으로 그래 할 것이 아니고 이것은 무엇이라 따져야 되지 따지지 안하면 신앙생활 안 됩니다. 신앙은 따져야 됩니다.' 아 고 말 한마디에 내가 그만 매력을 느껴서, 내가 고 말 한 마디에 혹 매력을 느껴 가지고 다른 사람이 반대하는 것을, 신학은 일등 신학들을 다 나왔어요. 또 대학도 다 일등 대학을 나왔고 이랬는데, 모든 사람이 반대하는 것을 전도사로 임명해 가지고 그래 개척교회 하도록 이래 총공회 회원으로 이래 해서 교역자로 등용했는데, 내가 지금 마음에 마음이 눌립니다. 이걸 그것만 보고 매력을 느꼈기 때문에 이게 내가 기형적으로 이렇게 봤는지 모르는 일인데 이 결과가 좋아야 돼서 다른 사람 모두 갔다 오면 '어떠노? 교회이 어찌 되노?' 아직까지는 별 희턱한 일이 보이지 않는데, '이 년 해 가지고 안 되면 그만 사퇴하고 나가야 된다.' 그걸 내가 이 년을 말했습니다. '이 년 해 가지고 네가 자립 하지 못하면 그만 너는 우리 총공회 교역자로는 그만 사퇴해 나가야 된다. 그 안에는 신학을 졸업했지만 안수도 없을 것이고 이 년 동안에 자립하는 교회를 못 만들면 너는 사퇴를 해 나가야 될 줄 알아라.' 그런 약속 하에서 내가 그걸 해 놨습니다.

그거 뭐 때문에 그러느냐? 빌라델비아 교회의 해서을 하면서 '거룩하고 진실하사' 거룩이라는데 '무엇이든지 옳고 그르고 바르고 삐뚤어진 것을 따져야 된다.' 따져야 된다는 것을 강조하기 때문에 따져야 된다는 그걸 알고 따져야 된다는 것을 주장하고 사람들을 그렇게 진가를 따지도록 하려는 그런 주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는 고게 고 장점을 보고 나는 매력을 느껴서 그렇게 나는 좋아하고 혹했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 말세에는 거룩을 가지지 못하면 헛일입니다. 따지지 못하면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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