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내가 어떤 구역장이 자기가 말하기를 '우리는 지권찰회 때에 지권찰 마치고 나면 반드시 전주일날 설교한 것을 간추려서 그 뭣 뭐 지난 주일에는 배웠으며 그 깨달음이 뭐이냐 이렇게 그걸 한번 다시 새김질을 하고, 또 거게서 뭐 깨달음이 생겼는지 그 말씀을 듣는 데에서 작정이 생겼는지 회개가 생겼는지 소원이 생겼는지 깨달음이 뭐이 생겼는지 그것을 좀 살펴서 보는데 이 방식이 어떻습니까?' 이래서 내가 칭찬했습니다. 대단히 좋은 방식을 취했다고 했습니다. 이라니까. 그 구역은 보면 아주 저 농땡이 그런 교인도 농땡이 교인도 고만 그 구역으로 가면 제 힘으로 퉁퉁퉁퉁 거리며 그만 걸어갑니다. 아 자꾸 자발적으로 그만 제 힘을 가지고 걸어 가.
여기 OOO씨가 자기 자부를 자기 구역에다 두고 오라고 눈물 흘려서 기도하고 뭐 애를 쓰고 끌고 밀고 이래도 안 되는데 그때 그 구역을 뉘 구 역으로 바꿨는고 OOO 구역으로 바꿨는가 뉘 구역으로 바꿨는가 모르겠습니다. OOO씨 구역인가 OOO씨 구역인가 바꿨는데. 그라고 난 다음에 말 들으니까 아 잘 나온다고.
여러분들이 심방하는 데서 성경을 보는 데서 깨닫고 설교 말씀을 들을 때에 깨닫도록 하는 그 깨닫는 그 지혜를 열어 주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 주고, 요 깨닫도록 하는 그것을 움을 트도록 요래 해야 되지 깨닫는 데는.
관심이 없고 자꾸 '나오라 나오라 나오라. 돈을 주며 나오라 직장 취직 주며 나오라' 해봤자 죽은 그것이 안 끌면 어떻게 그게 나오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살아나지 못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나지 안하는 것을 끌면 얼마나 끌 것이며 밀면 얼마나 밀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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