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중생되기 전에는 세상에서 살았지만 중생한 후에는 하나님의 축복 안에서 살아야 되지 축복 안에서 살지 않으면 망합니다. 그래서 중생된 사람이라도 저주 아래에 살면 그 사람은 안 믿는 사람보다도 더 비참해집니다. 유대인들이 왜 그렇게 세상에서 비교 없는 고통을 당합니까? 그들이 저주 아래에 살았기 때문에 그런 비참을 당했던 것입니다.
또, 미국의 청교도들이 중생된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법칙대로 사니까 뭐라고 말해도 미국은 세계에 제일 부강한 나라입니다. 모든 면이 다 머리가 되고 앞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나라도 하나님의 법칙을 떠나서 저주 안으로 슬슬 기어 들어가면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지금은 보면 청교도 때와 달라서 차차차차 저주 속으로 기어 들어가고 있다고 해서 미국의 신자들은 지금 가슴을 치면서 거기서도 큰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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