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오늘 교회가 사람을 하나님 만나게 구원얻게 하지는 안하고 이런 수단 저런 수단 방법을 꾸며 가지고 거기에서 연보나 많이 거둬서 이래 가지고 그 연보 거둔 것이. 분명히 그런 사람의 번 것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번 것은 아니고 꾀로 어짜든지 이래 가지고 남에게 뺏들어서.
강제로 뺏들었든지. 남의 것을 불의하게 뺏들었든지. 그러 안하면 속였든지. 그리 안 하면 남의 혜택을 봤든지 한 것이지 딴게 아니라 말이오. 이래 가지고 구걸하다가 갈라 먹는 이 짓을 한다고 우리에게 사도행전 3장에 말해 놓은 그것이 전부 우리의 그 현상을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그래 가지고 인기를 끌면 뭘 할 겁니까? 우리가 볼 때에 OOO씨가 그래 가기고 그때에 얼마나 인기를 많이 끌었습니까? 인기를 끌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다 그와 같은 동류의 사람들이 동류에게 끌렸지 지혜있는 사람들은 거기 끌리지 안했습니다. 그때에 여기에 OO관 그 OOO씨가 운동할 때에 뭐 제일 OO교파측은 싹, 다 끌렸습니다. OO교파측 목사는 거기 안 끌린 목사 뭐 하나도 없다고 할 만침 다 끌렸습니다. OO교파측 목사는 다 끌렸어요.
뭐 하나도 없다고는 내가 모르지만 거의 다 끌렸습니다. 또 OO교파측, OO교파 하는데 OO교파 목사들은 거기 거의 다 끌리되 좀 덩어리가 커서 '내가 거기 뭐 가 가지고 칙칙하게 그래' 이래서, 좀 교만이 나 가지고 거기 안 끌렸지 그 뭐 무슨 틀렸다 해 가지고 안 끌려간 사람들 없었습니다. 그 중에는 OO교파가 제일 덜 끌려 갔습니다. OO교파의 사람들도 많이 끌려 갔지만 OO교파의 사람들이 제일 덜 끌려 갔어요. 덜 끌려간 그것은 OO교 교인들은 안 끌려 갔습니다. 하나도. OO교는 OOO씨에게 끌려 가지 안했어요. 그러면, OO교인들이 안 끌려간 것은 OO교에서 무슨 교리나 신조나 영능이 있어서 안 끌려 갔습니까? 그건 뭘로 안 끌려 갔습니까? 무슨 힘으로 안 끌려 갔소? 교파의 힘으로 안 끌렸습니다. 교파로. 이 교파라야 구원이 있다는 교파의 힘으로 안 끌렸는데 그것도 내나 우상 종교요. 그것도 다 헛되다 그말이오. 그랬는데, OO교파에서 안 끌려 간 것도 제가 보기에는 물론 진리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우리 OO교파가 제일이라 하는 그런 것의 영향이 있지 안했느냐? 그러면 그것도 소용이 없는 것이라 말이오. 그걸로 했다면 말이오.
이런데 OOO파의 하는 것을 처음 볼 때에 이거는 성신의 역사가 아니다. 순전히 주관 역사다, 이거는 전부 사기꾼이다. 이거는 완전히 이거는 아주 양을 도적하는 이리다. 이거는 삯꾼들이다 하는 그것을 보고 안 끌고 간 사람들이 많지를 못했으니, 이렇게 그 교회가 또 OOO 지나가고 나니까 그다음에는 이제 뭐 빌리그레함이 왔고, 빌리그레함도 제가 봤습니다. 빌리그레함이 왔고 뭐 엑스포 74가 왔고 이래 가지고 지금 막 야단을 지기고 이래 가지고 또 불파로 야단을 지기고 이래 쌓는데. 여기도 끌리고 저기도 끌려갔는데 참 어지러워서 어느 길을 가야할지 알지 못할 만침 되는 시대인데, 그저 어떤 자가 끌려 가코 죽느냐? 허영자는 다 끌려 가 죽습니다. 그런 자들을 끌고 들어가서 죽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물을 놔 놓은 것이오.
허영자, 기독교 허영자. 기독교 허욕자. 기독교 인기자 기독 인기자 그거는 다 그로서 끌려 가지고 죽도록 마련한 것. 기독교 교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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