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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환난을 이김  
 

내 말은 못하지만 왜정 때에는, 6•25 때에 그때에 신앙 지킨다는 것이 어렵지 않았느냐, 그 어려움을 여러분들이 생각지를 말라 해도 생각지를 못합니다. 그

뭐 공산주의가 와 가지고 대번 죽일라고 지금 호위해 가지고 있고 또 날마다 죽인다고 사형 선고에 사형 선고를 딱 판정해 놓고 이민 재판에서 죽일라고 그렇게 자꾸 이래 하고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그렇게 그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하루 세 번 예배 드린다는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이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 아닙니다. 사람이 죽음에 떨지 안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 OOO 장로님이 여기 지금 양성원 공부하는데 그때에 주일 학교 부장입니다. 부장인데, 그때에 집회할 때에 인민군들이 다 포위하고 저거는 지금 저놈들은 우리 망하라고 지금 기도하고 있으니까 저놈을 어짜든지 잡아 죽여야 된다고 하는 그것을 늘 날마다 통보가 왔습니다. 통보가 와도 우리는 하루 세 번씩 꼭 예배 보는 그것이 내 힘이 아니요 그거 내가 한 걸로 자랑하는 거 내 힘이 아니고 하나님이 해 주셨기 때문에, 그때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거창 지방 뿐 아니라 경남에서 기도에 대해서 힘쓰기는 저 만침 기도에 대해서 힘쓴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모두 이 산 기도가 나왔고 뭐 금식 기도가 나왔고 자꾸 이렇지만 그때는 산 기도니 금식 기도라 하는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저는 늘 산에서 살다시피 산 기도를, 그래서 내가 여기에 부산에 처음으로 나오니까 얼마나 소문이 퍼졌는지 만나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그렇게 산 기도를 많이 하셨다지요, 그렇게 금식 기도를 많이 하셨다지요 나는 그렇게 한 생각이 그렇첨 많이 했다고 보이지 않는데 아마 소문이 많이 났던 모양이라. 이래 오니까 모두 전부이 저 사람은 산 기도 많이 한 사람이라, 금식 기도 많이 한 사람이라, 이 기도 많이 한 사람이라 그렇게 그 소문이 나 가지고 그런 사람으로 호가 붙었더라고요. 붙어서 생전 보지 못한 사람 인데 간간접으로 그 사람이 여기 왔다가 요번에 OO신학에 왔다는데 그래 OO신학 바로 첫학기입니다. 첫 시작하는 OO신학교 시작하는 첫 강단에 제가 와서 참석을 했습니다. 처음에 입학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때 모두 다 간접적으로 '그런 사람이 여기 왔다는데 그 사람이 누군가' 이래 가지고 모두 이래 간접적으로 이래하는 것을 봤습니다. 봤는데 그때 저는 거게 있다가서 속에 불이 나서 그걸 배운다고 거게 앉아서 쭈그리고 앉아 있을 수가 없어서 '아, 나는 여기서 그만하고 나가서 복음 전해야 되겠다'고 그래 가서 나흘 공부하고 난 다음에 그만 거게서 퇴학을 하고 갔었습니다.

이래는데, 그때에 내가 한 기도와 같은 그 기도가 내게에 없으니 내가 앞으로 그런 승리를 하지 못할 자라, 이래서 그런 기도가 있어야 이제 그런 승리가 될 터인데 그때는 참 감옥에 가 가지고 신사 참배 때문에 감옥에 가 가지고 한 사람도 자랑하고 참 그거는 위대하지만 나는 감옥에 안 갔습니다. 감옥에 안 갔다고. 내가 그때 교회를 목회 안 한게 아니고, 또 내가 있는 면이 제일 박해가 제일 심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잡아다가 전부 지서에 갖다 놓고 다 항복을 받고 각서를 새고 도장을 찍으라 했었습니다. 그런 면에 제일 유명한 교회입니다. 제일 핍박 많고 신앙 생활 때문에 이 세상과 대립이 제일 많은 것이기 때문에 주목이 제일 많았습니다.

이래도 매일 그 일본 부장이 찾아왔습니다. 매일 와 가지고 매일 조우고 따졌습니다.

그래도 그때에 내게는 두려움 하나도 없었고 신사 참배 안해도 그들이 잡아 가지도 못했고 교인 하나도 잡아 가지 못했습니다. 그때 제 밑에 있는 교인은 신사 참배 하나도 안 했어. 그 일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된 것이지 그것이 내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그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그것은 그때에 내가 누구보다도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이 아닌가. 그 기도를 듣지 안했는가, 그걸 내가 기도를 제일 많이 했기 때문에 그때 승리를 제일 승리를 잘했다고 나는 그렇게 하나님이 잘하게 하셨다고 내가 그렇게 봅니다. 왜? 그들 앞에서 신사 참배를 반대하고 돌아 다녔지만 자기네가 잡아다 주지도 못하고 잡아다 가져 가지도 못하고 자꾸 이야기하면서 심지어 그때 그들이 천조대신이 그게 내나 신사인데 '천조대신 이 천조대신 그것을 날 달라, 내가 너거 앞에서 불에 사루께' 그 말이 어디 있습니까, 그 말을 해도 그들이 날 어떻게 하지를 못했습니다.

또 일본 국기를 그리 쌓으니까 일본 국기는 일본 나라의 표시 아니냐 그것들은 신으로 보기 때문에 일본 국기의 히노마루(ひのまる)의 신을 모르느냐고 태양신을 모르냐고 '아, 그래 태양신 그 태양신 그것 지금 나한테 달라, 내가 불에 가서 너거 앞에 사루께, 그러면 내가 벌받을 것 아니가, 벌을 안 받으면 아무것도 아니고 벌 받으면 될 거 아니가.' 일본 부장. 일본 한국 순사 전부 지서인들 전체 있는 앞에서 내가 불려 가 가지고 내가 이야기 했습니다. 이래도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니까 그들이 손을 못 대서 말 만했지.

6•25때도 그런 것이 그때는 내가 기도를 그렇게 했는데 8•15도 내가 저 덕유산이라는 그 산봉에 가 가지고 기도하다가 8•15를 맞이 했었습니다. 이렇게 기도했는데 내가 지금은 여기 와 가지고 이라니까 그만 기도를 못 하고 거도 못 하고, 또 내가 작정하기는 하나님 앞에서 '내가, 힘을 주시면, 설교만 하고 성경만 읽어서 연구하고 기도하고 요 세 가지만 하겠습니다.' 이렇게 했는데 내가 며칠 전에도 사람이 와 가지고 딱한 사정을 말하니 말하지 안할 수 없어서 말하다가 늘어져 가지고 내가 여러 시간 설교을 못했다 그거요. 내가 그렇게 남용을 해서, 그래 내가 개인을 만나지 안할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그렇게 기도 해 가지고 성공을 한 것을 과거에 성공한 것을 지금은 다 이 실패자야, 내가. 실패자이지만 과거에 성공한 것을 그것을 내가 봤기 때문에 다시 성공을 새로하기 위해서 지금 이 기도회를 작정하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작정한 거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다른 사람은 환난이라 죽는다고 토닥거리는데 그 하나님의 권능이 같이 하니까 웃음으로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원함으로써 이렇게 환난을 이겨 나간 것.

나는 그것도 참 기쁨니다. 왜? 조그만한 승리도 승리했다고 온 전국이 야단을 지기고 이랬는데 그런 승리도 승리한 그것을 감춰 버려서 내가 말하지 안하고 감춰 딱 가둬 놓으니까 아무 말이 없이, 아무 말 없이 감추어 가지고 그렇게 그것으로 우쭐거리지 안하기까지 하나님이 해 주었다 말이오. 승리하고 승리해서 우쭐거려 가지고 승리해서 다른 사람이 승리 했다고 이렇게 찬양을 하고 이렇게 높여 주었으면 나도 말할 것 없이 뚝 떨어졌을 터인데 그런 일 없기까지 당신이 해 주셨다 말이오.

이러니까, 우리가 기도함으로서 하나님이 승리를 하되 또 더 많이 기도하면 기쁨으로 승리하고, 또 많이 기도하면 기쁨으로 승리할 뿐만 아니라 승리하고 난 다음에도 교만하지 안하고 겸손으로 끝까지 열매 맺을 수 있는 여기까지 하게 하시는 이것이 당신이 어떤 분이신 것을 인정하고 그분에게 간구해야 되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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