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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신학 퇴학  
 

지금은 모두 이 산 기도가 나왔고 뭐 금식 기도가 나왔고 자꾸 이렇지만 그때는 산 기도니 금식 기도라 하는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저는 늘 산에서 살다시피 산 기도를, 그래서 내가 여기에 부산에 처음으로 나오니까 얼마나 소문이 퍼졌는지 만나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그렇게 산 기도를 많이 하셨다지요, 그렇게 금식 기도를 많이 하셨다지요 나는 그렇게 한 생각이 그렇첨 많이 했다고 보이지 않는데 아마 소문이 많이 났던 모양이라. 이래 오니까 모두 전부이 저 사람은 산 기도 많이 한 사람이라, 금식 기도 많이 한 사람이라, 이 기도 많이 한 사람이라 그렇게 그 소문이 나 가지고 그런 사람으로 호가 붙었더라고요. 붙어서 생전 보지 못한 사람 인데 간간접으로 그 사람이 여기 왔다가 요번에 OO신학에 왔다는데 그래 OO신학 바로 첫학기입니다. 첫 시작하는 OO신학교 시작하는 첫 강단에 제가 와서 참석을 했습니다. 처음에 입학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때 모두 다 간접적으로 '그런 사람이 여기 왔다는데 그 사람이 누군가' 이래 가지고 모두 이래 간접적으로 이래하는 것을 봤습니다. 봤는데 그때 저는 거게 있다가서 속에 불이 나서 그걸 배운다고 거게 앉아서 쭈그리고 앉아 있을 수가 없어서 '아, 나는 여기서 그만하고 나가서 복음 전해야 되겠다'고 그래 가서 나흘 공부하고 난 다음에 그만 거게서 퇴학을 하고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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