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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때에  
 

그런데, 저는, 요새는 말이요 그저 눈물이 나와도 그저 자꾸 눈물이 나오고 마음에 참 감사의 눈물이나 또 잘못된 회개의 눈물이나 있지만 그렇게 주변의 사람이 보이지 안할 만침 그렇게 심한 통곡이 지금 없어.

심한 통곡이 있나 없나 이것이 앞으로 승리를 하나, 승리를 해도 죽을 고생을 하고 제가 그걸 경험 했어. 6•25 때에 한 달 동안은 죽을 고생으로 승리했어. 승리는 승리지만 죽을 고생으로 승리했다 말이오. 그러나 두 달 동안은 웃음으로 승리했어요. 그들이 오면 뭐 웃으면서 대하고 뭐 저거들은 죽인다고 그란다고 해도 그 아무 그저 죽으면 더 좋고 이러니까 죽으면 더 좋고 이랬는데 나중에 은혜가 떠나니까 죽기가 싫으니 죽을 지경이라. 죽음이 두려우니 죽음이 두려우니 죽을 지경이고, 고만 이제 죽기로 작정 하고 하면 고만 평안하고 즐겁고, 이러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감이 와야 우리가 담대한 사람도 있고 평안한 사람도 되고 용기도 나고. 또 성령이 우리와 같이 해야 성령이 같이 해야, 성령은 빛과 한가지인데, 성령이 같이 해야 어두움의 마귀들이 금방에 왔다가 뻘뻘 떨고 와 가지고 '천조대신 가미다나를 나 한테 내라, 내가 불에 너거 앞에 사루께. 국기를 날 달라, 불에 사루께.' 이래도 그들이 해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이 나와 같이 하기 때문에 그들이 손을 못 대고 하지 못했어. 그리 아니면 그거 뭐 어디 어림이나 있겠습니까? 이라니까 거창서 제일 독한 그 부장 일본 부장을 올려 보냈어. 독한 부장을 '네가 가 가지고 그놈을 꺾어야 된다.' 독한 부장을 올려 왔지만 그 사람도 나한테 대하기까 부들부들해서 '신가파 함락하는데 내일은 꼭 나오셔야 합니다.' 그래 내가 '생각해 보고 하겠습니다.' 뭐 한 여나번 따져도 생각해 보고 하겠습니다.

그래도 생각해 보고 그라면 뭐 따른 사람 같으면 이놈의 새끼 하면서 그만 거게서 뭐 떡이 되도록 맞을 건데, 손도 못 대. 이라고 그 이튿날 안 갔습니다. 그 이튿날 안 가고 나는 산에 기도하러 가 버렸어. 이래도 아무도 손 못 대.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까, 다니엘에게 하나님이 합께 하시니 사자가, 그도 해하지 못했고 전국이 죽일라 해도 그 두려움이 그 다니엘 근방에 와서 붙지도 못방고 이러니까 사자 구덩이에 들어 가도 평안이요, 밖에 있어도 평안이요, 그는 항상 즐거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감사함으로 여전히 세 번썩 기도했다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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