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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 성경과 주님  
 

그러니까,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이 많지만 그 말씀은 전부 주님을 이렇게 사람들에게 알기 쉽도록 주님을 나눠 놓은 것이 그것이 신구약 성경입니다. 주님을 나누어 놓은것이. 마치 우리의 그몸이 여러 지체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 지체가 되어 있는데 손가락 요거 하나 보고는 백 목사로 모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백 목사로 모릅니다. 엄지 손가락을 봐도 모릅니다. 무슨 다리를 봐도 모를 것입니다. 이러나, 신구약 성경 말씀은 그와 같은 것인데, 모르지만 요 손가락 하나 거머쥐고 자꾸 붙들고 찾아 들어가면 결국은 백 목사 전신을 다 볼 수 있습니다. 요게 보면 손가락 거머 쥐고 자꾸 찾아 들어가서. 찾아 들어가면 팔목도 생기고 그다음에는 몸뚱이도 찾게 되고, 머리도 찾게 되고, 하체도 찾게 되고 전부 요 하나만 하면 다 찾는 것처럼, 그러기에, 신구약 성경에 있는 이 모든 말씀은 주님의 그 전부를 우리가 알 수 있도록, 접촉할 수 있도록 이렇게 나타나 가지고 있는 것이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그러기에, 신구약 성경 말씀은 비유컨댄 주님의 사진이라 할까요? 주님의 사진이라 할까. 또 그렇지 않으면 주님의 전부 한 지체라 할까, 그렇게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러니까 성경 한 말씀을 거머쥐고 자꾸 찾아 들어가면 결국은 그 성경 한 말씀이 온 성경이 다 연결돼 가지고 있는 걸 자기가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러니까, 한 말씀도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은 아니고 성경 말씀 육십 육권이 있지만 그 말씀은 다 연결되어서 하나라, 거게는 나쁜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는데 그 전부는 하나라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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