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깨끗해지면 깨끗해진 것 만치 모든 행복은 주님이 주십니다. 우리가 행복을 마련 못 합니다. 행복 마련 못 하는데. 다만 우리가 깨끗해지면 깨끗해진 것 만침 주님께서 우리에게 지워 줍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 우리에게 다 주실려고 이렇게 애를 쓰고 계시는데 우리가 그것을 감당하지 못해서 그걸 주면 그것으로 인해서 도리어 화가 되기 때문에, 돈을 주면 그 돈이 화가 돼서,
내가 말들어 보니까 OOO씨가 참 그분이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인데.
그 자녀들이 있는데 자기는 이제 그 만치 나이가 늙었으니까 그만 이 재산을 전부 자녀들에게 다 물려 주고 자녀들이 관리하도록 하면 좋겠다 싶어서 맡겨 놓으면 그만 저거가 맡아 놓으면 잘한다고 날뛰지만 맡아 놓고 좀 한 몇 달 지나면 그만 회사가 바싹 내려앉아 가지고 깨질 판이면 할 수 없어서 가서 그놈을 또 새로 맡아 가지고 이것을 다시 복구를 하느라고 애를 써서 복구를 하고, 또 맡겨 놓으면 그렇고.
이와 마찬가지로 실력이 없는 자에게 맡겨 주면 그거 가지고 죄만 짓고. 그거 맡아 가지고 이래 하다 보면 사람하고 원수 다 되고, 그 맡겨 준 것 얼마 맡아 가지고 있는 동안에 사람들 하고 원수 다 되고. 교만자 다 되고, 불량자 다 되고 죄만 지어서 이래 버리고 이러니까, 망하니까 할 수 없어 맡길 수 없다 말이오.
하나님도 우리에게 그렇습니다. 우리가 깨끗해지는 것이 우리 실력이기 때문에, 깨끗해지는 고 실력에 따라서 당신의 모든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기 때문에 깨끗이 성장되지 안하면 우리의 축복은 행복은 성장 돼 가지를 못 합니다. 또 깨끗이 성장돼 가지 안하면 우리의 지위와 권세는 커지를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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