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속에서는 생명이 자라고 있습니다. 그것은 따뜻한 온도가 있으니까 자라지 온도가 있지 않으면 자라지 못합니다. 그 생명이 자라서 이제 계란이 병아리로 변화될 수 있는 그 과정의 온도를 이렇게 넣어 주면, 그것이 도움을 입어 가지고 부화가 됩니다. 그런데 그 온도를 넣어 주는데 온도가 너무 뜨거우면 죽고, 또 너무 약하면 그것이 죽지 않고 근근이 있지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러나 온도가 적합하게 되면 그 속에 있는 생명이 자라는 속도가 빨라서 빨리 자라 가지고 빨리 나오게 됩니다. 그것이 정상적인 온도가 되면 한 이십 일이 되면 터져 나오는데, 잘못 돼서 그것이 온도를 잘 받지 못한 것은 이십 일일 만에 나오지 못하고, 이십 삼 일 만에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계로 부화시킨 것은 온도를 일정하게 하기 때문에 이십 일 일 만이면 다 동시에 다 부화돼 가지고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중생된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 주위 환경에 믿는 사람들이 자꾸 이렇게 권하고 또 믿음의 말을 하면, 협조하는 가운데 중생된 영이 빨리 자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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