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OOO 목사님이라고 그분이 총신 신학교를 설립했고 그 사람이 총신 신학교에 교장이었고 이사장이었는데 그분이 거창 와서 집회할 때에 내가 집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참석했는데 그 분이 말한 가운데 한 가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있는 것 뭐이냐? 여러분들 과수원에 과실나무를 사과나무를 그 원수가 거도를 톱을 가지고 와 가지고 쓱쓱 베어 넘기는 일이 없습니다. 그 과수원에 전부이 귀한 사과나무는 전부이 소스락 벌거지 좀벌거지 좀벌거지 그것이 전부이 다 갉아서 베어 넘기고 맙니다. 우리에게는 소스락 죄악, 소스락 죄악 이 사소한 죄악 이것이 들어서 우리를 다 망칩니다. 하는 그것을 말하는 것이 내가 지금도 내게 복음이 돼 가지고 참 역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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