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범인을 자꾸 석방  
 

이러니까, 참 옳은 교회에서 바른 도리를 아는 그 설교를 듣고 정치하는 사람은 지혜가 있습니다. 그 정치를 그렇게 하면서 강만 겸해 가지고 안 된 것은 처단을 해야 되지. 얼마 전에도 이거 그만 법원에서 아무리 죄 지은 놈이라도 그 죄 지은 데 대해서 판사가 떡 말하기를 암만 이것 뭐 정죄해서 걸어 놔 봤자 나라에서 내줘 버리니까. 이 법을 이거 사람 하나 잘 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하기가 참 힘드는데 이래 정죄해 가지고 다 구형 해 놓으면 나라에서. 정권에서 척 풀어서, 거게서 죽자껏 이래 주 걸어매면. 턱 풀어 놓으니까 저만 인기가 끌고 이래 돼 버리지, 그 사람들이 그래 합니까?, 이라니까. '그럴 필요가 뭐 있노? 우리도 인심 쓰자 뭐 그런 거 그거 뭐' 이래 놓으니까 무슨 죄가 있어도 '너 친척 없나?' '네, 친척있습니다?' 친척에게 편지를 해 가지고 '이 아이가 이러니까 이 아이에 대해서 뒤에 책임진다 하면 일 범이고. 이 범이고. 삼 범이고, 사 범이고. 오 범이고. 육 범이고, 무슨 죄를 범했든지간에 그만 뒤에 어리니까 책임 지겠다 하면 내줍니다. 그러니까 그래 와서 한번 보십시오.' 그 쓱쓱 내놓으니까 자꾸 죄만 숭상되고 이래 가지고 이런 놈의 망할 짓을 하고 있다 말이오.

이 판사들이 다 썩은게 아니라 정권이 그라니까 그 사람들도 다 저 할 거가 있고 저 먹을 양을 아니까 뭐할라고 자꾸 걸어넣고, 잘못된 것 걸어 넣고 한 쪽에는 놔 주고 이렇게 남 좋게, 저만 인심잃고 저만 모지게 하고 다른 사람의 명예 영광에 이용당할 필요가 뭐 없다 이라니까 이래 됐다 말이오.

그것을 아마 서부 교회도, 다른 데도 그랬을 것이라. 서부 교회서는 그걸 많이 말했어. 전부 법원이 다 썩어 버렸다 이랬는데 그것은 고만 지금은 없어져 버렸어.

지금은 고만 그거 지금 그런 일이 없다 그말이오. 얼마 전에는 내가 아는 사람 사 범인가 오 범인가 됐는데 부모네가 가 가지고 '내가 참 잘못했습니다. 앞으로 단속하고 책임을 지겠습니다.' 썩 내준다 말이오. 이래 놓으니까 이놈들이 막 알고 그 길로 가 가지고 더 죄를 짓고 이라디만 이제 그거는 다 없어졌다 말이오.

(8404080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