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부모라면 자녀에게 대해서' 여기 교회서 지금 선도하고 옳게 말하는 것인데. 그래도, 교회 나오는 아이들 쳐 놓고는 그 아이로서는, 그 아이로서는 교회 나오기 전과 교회 나오고 난 다음에 아주 딴사람 됐습니다. 또 교회 나오는 사람 부모네들이 꼭 교회 못 나오구로 악척스럽게 말려 가지고, 말려 놓으니까 그게 나가니까 고만 안 믿는 아이들이 거머쥐고 이래 가지고 놀러 돌아다니며 그래 가지고 이라다가 그놈들한테 거석해 가지고 나중에 가서 병신되고,
아 여기는 칼 맞아 죽은, 여기 어디 칼 맞아 죽었다 하대? 칼 맞아 죽은 것도 그 잘 믿는 걸 부모가 못 믿구로 그래 가지고 안 믿는 동무들하고 가 가지고 저거 동무한테 칼 맞아 죽었다 말이오. 얼마 전 아닙니까? 그런 것은 좀 기록해 놓으라 말이오. 좀 칼 맞아 죽었지 또 언제 학생 하나는 차사고로 다리가 부러져서 병원에 입원했다 하든가 뭐 어디 했는데, 그 아이가 교회에 그렇게 열심히 나오는 것을 부모네들이 못 나오구로 그렇게 그래 가지고 나쁜 동무 하고 가 가지고 저 동래 갔다가, 거기서 뭐 차사고 나 가지고 그렇다는 말 내가 들었는데.
이러니까, 부모네들이 그들이 알지 못하고 그러니까, 알지 못하고 그러니 우리 아는 것을 가지고 그들에게 말을 해서, 그래도 설득을 시켜서 이 생명의 도를 전해. 전도라 하는 것은 사람이, 인생이 걸어 갈수 있는 바른 길을 그리 전해 주는 것이 전도입니다. (저 반사는 와, OOO이 오빠는 와 저래 빠짝 말라 가지고 요새 야단이야? 꾸벅 졸고. 무슨 죄를 잣고 있어?) 이렇게, 하나님에게 모든 것이 매였다. 그분이 모든 것을 살핀다. 이러기 때문에 그분과의 관계를 바로 가져야 된다. 그분과 관계를 바로 가질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의를 구해야 된다. 하나님이 법칙을 말씀 해 놨으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해 놨으니 이 말씀대로 지켜서 행해야 된다 이렇게 가르치니까 아이들이 그것이 고칠 수밖에 없다 그거요.
(84040800)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