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떠날 때 곧 영생 얻으리'(통일 93장)는 우리가 깨달은 교리와 다릅니다.
사람이 다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교리에 대해서 깨닫는 면이 서로 차이도 있고 각각 다르기도 합니다. 이 찬송가를 지은 분은 은혜로 지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 떠나갈 때 영생한다는 것은 과거에는 세상 떠날 대 영생을 얻는 줄로 알고 있지만 지금은 모두가 중생될 때 영생하는 생명을 얻는 것이라고 깨달았을 것입니다.
영생하는 생명으로 살수도 있고 죽을 생명으로 살수도 있습니다.
영생하는 자기로 살수도 있고 죽을 자기로 살수도 있습니다.
죽을 것으로 사는 것은 모두 헛일이나 영생하는 자기로 살면 하나도 헛되지 않습니다.
(8510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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