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박정희 정권때  
 

이런데, 보면 이 정권자들도 밑에 있는 백성들이 그러니까, 자꾸 어디 속했다 어디 속했다 이래 가지고 당파를 일으키니까 어짤 수 없이 없애지만 그래도 정권자 중에 옳은 있 한 것은 마구 추켜 올려야 됩니다. 옳은 일은 '그분은 이런 옳은 일 했다.

그분이 이런 실수를 했다.' 이걸 마구 추켜 올리면 정권자들마다 그걸 조심해서 뒤에 뭐, 그래도 박정권 때 박대통령은 그 역사를 많이 말했습니다. 그분이, 역사를 많이, '역사를 조성하겠다. 역사에 부끄러운 역사를 남겨 두지 않겠다.' 그는 죽고 난 다음에 역사를 바라서, 죽고 난 다음에 뒤를 바라는 그걸 알았기 때문에 그분의 한 일이 정권자로서는 원만하게 했습니다. 이렇게 좀 사람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될 터인데 사람에 대해서는 생각지 안하고 마구 의식주만 이라기 때문에 영 사람들이 버러졌다 말이오.

그전에 박정권 때에 나는 말하지 안했지만 다른 사람들이 말했어요. '아. 강단에서 저 말씀 하는 것 보니까 이제 저 말씀하신지 보름 안에 인제 저게 신문에 나고 저게 선포된다.' 그러니까, 교회에서 옳은 말을 하면 그대로 즉시 정부에서 그대로 따라 행하고 행하고 이래서, 그러기 때문에, 그때는 정보 정치를 하는 가운데서도 교회에 봐서 그 유력한 교회. 바로 선도하는 교회, 옳은 교회 몇 교회를 그래 가지고 거기 사람 보내 가지고 그 교회에서 하는 것을 고대로 다 녹음해 들어 와 가지고 고걸 참고 해서 행정을 하니까 그 행정이 자꾸 잘 됐는데, 고만 너무 산을 행할라 하면 잔인을 못하기 때문에. 그때 차지철이니 하는 그런 사람들을 다 쫓아 내 버려야 됩니다. 그걸 너무 키워 놓으니까 쫓아내지 못해서 박대통령 마음대로 못했다 이거요. 하나님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렇게 뿌리없는 화초와 같이 강한 것 같아도 강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이 두려워서 그까짓 인간에게 죽어도 그걸 바른 일 안할 수 없다 그거요.

(84040801)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